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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 TV방송 3사 메인뉴스 분석.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약 한 주간의 뉴스프로그램을 꾸준히 시청하며 각 방송사마다의 뉴스 특징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차별화시켜보고자 노력했습니다. 각 방송사별로의 메인 뉴스성격 분석에 관한 이해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목차

※ 서두...
1. 자료조사와 분석도구 설명.

※ 본문...
1. 분석(일정한 주기대로...)
2. 각 방송사별로의 의제설정 차별컨셉 도표와 글로 작성.
3. 독자적인 뉴스보도의제 분석.

※ 결론...
1. 각 방송3사 메인뉴스의 특성 분석.
2. 장점과 단점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모색.

본문내용

<< SBS 8시 뉴스 >>
KBS와 MBC뉴스가 9시에 방영되는 것과 달리 SBS는 8시에 방송하기 때문에 SBS뉴스의 시청률은 낮은 편이라고 한다. 한 시간 먼저 시작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타 방송사들보다 이슈를 보도하는 데 있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9시뉴스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듯싶다.
1) 독자적 의제설정이 부족하다!!!
SBS뉴스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할 수 있는 점은 독자적인 의제설정이 많이 부족하다. 26일은 예외적으로 세 방송사 중 가장 독자적인 보도가 많았으나 이외의 날에는 겹치는 의제가 많이 있었다.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느 방송사나 마찬가지겠지만 자사만의 독특한 취재팀을 개발해 많은 독자적 기획이라든지 비슷한 아이템일 지라도 다양한, 개성 있는 시각으로 보도하면 효과적이겠다. 신용불량자 문제를 집행관 입장에서 바라본다던지 외국의 사례를 적용시켜 아이템을 확장시켜 나가는 접근은 아주 좋았다고 평가된다.

<< MBC 뉴스데스크 >>
1) 뉴스에 홍보성 짙은 보도가 많다!!!
과거에 자사가 추진하는 공연사업인 ‘맘마미아’를 메인뉴스시간에 홍보하는 식으로 보도를 해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이번 나흘간의 뉴스를 보아서도 알 수 있었지만 어떤 사업을 홍보하는 보도가 잦았다. 추석을 맞아 귀성 길에 관한 보도를 하면서 KTX에 관한 장점들을 집중적으로 다뤘고, 관계자의 인터뷰를 담았는데 이 부분에 있어 마치 한 회사의 사장을 직접 만나 회사를 소개받는 기분을 느꼈다. 더구나 KTX로 인해 추석 귀성 길이 정겨운 고향길이 되었다는 보도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또한 추석에 볼만한 영화 소개하는 부분에서도 특정 영화를 홍보하는 경향이 강했다. 자칫 관계기업으로부터 별도로 스폰서를 받는다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 우려가 있으니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고, 단점에 관한 부분도 다루면서 균형있는 보도를 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1. 텔레비전 뉴스의 이해(김우룡 저)
2. 각 방송사 뉴스 다시보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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