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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새로운 일본 역사교과서의 역사왜곡 실태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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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요>
제 1 장 서 론

제 2 장 역사 왜곡의 경과

제 3 장 역사 왜곡의 실태
제 1 절 임나일본부설
제 2 절 조선 국호
제 3 절 강화도 사건
제 4 절 한국 강제 병합
제 5 절 군대위안부
제 6 절 한국 전쟁

제 4 장 결 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동북아의 정세가 심상치 않다. 새로운 경제의 강국으로 떠오른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왜곡하고 동북3성의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정체성의 혼란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강압식 일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유네스코 문화유적 지정에서 북한과 동시에 고구려 유적을 등재시킨 중국은 바야흐로 위대하고 강한 중국 건설에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 일본 역시 지난 8월 26일 도쿄(東京)도 교육위원회가 2005년 4월에 개교할 첫 도립 중‧고 일관교육학교인 하쿠오(白鷗)고교부속중학교가 사용할 역사교과서로 우익단체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이 만든 후소샤(扶桑社)판을 채택키로 결정했다. ‘새역모’가 만든 이번 후소샤판 역사교과서는 난징(南京)학살과 조선인 및 군대위안부 강제연행 등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침략전쟁을 정당화해 2001년에 이미 한국, 중국 등과 외교적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새역모’가 문부과학성에 검정을 신청한 내년도 개정판은 2001년 외교파문을 일으킬 당시 난징학살과 조선인 및 위안부 강제연행 등에 대해 모호하게나마 일본의 잘못을 인정했던 부분을 아예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도 수교 40주년을 맞아 ‘우호의 해’로 지정된 내년에 처음 개교하는 도립 일관교육학교가 문제의 교과서를 채택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파문이 예상된다. ‘새역모’는 한국, 중국과 외교문제를 일으켰던 2001년에 자신들이 만든 교과서가 “학생수 기준 10%가 채택토록 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실제 채택률은 0.1%도 되지 않았다. 올해 새역모의 교과서를 사용한 공립학교는 도립양호학교 2개와 에히메(愛媛)현에 있는 농. 양호학교 5개, 중‧고 일관교육학교인 에히메 현립 중학교 등 모두 10개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은 어떤 단체인가. ‘새역모’는 1996년 도쿄대학 후지오카 노부카쓰(藤岡信勝) 교수와 전기통신대학 니시오(西尾)교수 등이 중심이 돼 만든 우익단체로 ‘자유사관에 입각한 민족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2001년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파동에 중심역할을 한 단체로 결성 전부터 일본의 독자적인 관점에서의 역사기술을 주장했다.

참고 자료

홍윤기, 『일본의 역사 왜곡』, 서울: 학민사, 2001

송영심 글/박종관 그림, 『왜곡 일본 역사 교과서 바로잡기』, 서울: 문공사, 2001

일본교과서 바로잡기 운동본부, 『문답으로 읽는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 서울: 역사 비평사, 2001

이원순‧정재정, 『일본 역사 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 서울: 동방미디어, 2002

김주영, 『日本歷史敎科書에 나타난 近代時期 韓國史 왜곡에 대한 一考察: 扶桑社를 中心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2

다카하시 데츠야,『단절의 세기를 넘어 : 동북아시아 문화공동체를 위한 각서』, 통일연구원 국제학술회의 발표문 (2004. 10. 25)

네이버 http://www.naver.com/ 지식iN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

안티 일본 왜곡 교과서 http://www.antischoolbook.com

철저 분석 후소샤판 일본 교과서 http://swan1103.hihome.com/textbook.htm

우리역사 바로알기 시민연대 http://www.historyworld.org/

한일 역사 문제 연구소 http://e-han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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