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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료윤리] 장기이식의 윤리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울대학교 생명의료윤리 기말레포트

목차

1)연고 없는 뇌사자의 장기 이용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
2) 장기매매를 정당화 할 수 있는가? 그 근거는?
3)나라에서 장기매매를 관리한다면, 분배의 기준은? 가격은?

본문내용

장기를 분배하는데에는 많은 윤리적기준과 요소들이 작용하기 때문에 한가지 기준을 제시하기 어렵고, 또 뚜렷한 기준을 정하기 힘든 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를 올바르게 분배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을 설립해야만 한다. 장기를 분배하는데 있어서는 조직의 적합성, 위급성, 생존가능성, 대기기간, 나이, 후속치료의 감당가능여부, 사회적기여도 등 많은 기준들이 논의되어왔다.
일단, 분배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위급성이라고 생각한다. 장기수요자에게 적합한 장기가 나타났는데 여러 장기수요자중에서 누구에게 그 것을 줄 것인가는 누가 생사를 다투고있느냐가 가장큰 문제가 될 것이다. 일단 곧 죽을 사람부터 살려야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별로 위급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장기를 분배하고 위급한 사람에게 분배하지 않는 것은 언듯보아도 맞지 않는 논리이다. 별로 위급하지 않는 사람은 후에라도 자신에게 맞는 장기가 나타나 장기를 기증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위급성의 문제는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에 더 이상 논의하지 않겠다. 다음으로 조직의 적합성과 생존가능성의 문제를 들 수 있는데 이것도 위급성과 마찬가지로 의학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다분히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길게 논의하지는 않겠다. 당연히 조직이 적합한 사람에게 그 장기를 이식해야하는 것이며, 그 사람에게 장기를 이식했을때 생존할 수 있는지의 여부도 마찬가지로 가능성이 큰 사람에게 이식해야할 것이다.

참고 자료

생명의료윤리, 구영모,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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