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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동의수세보원 갑오본 국역

저작시기 2004.01 |등록일 2005.01.04 | 최종수정일 2014.07.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5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少陰人論(六條)
少陰人外感膂病論(六十條)
少陰人內觸胃病論(六十四條)
少陰人膂胃病篇尾泛論(二十七條)
張仲景傷寒論中少陰人病經驗設方二十三方
宋元明三代醫家著述中少陰人病經驗行用要藥十三方巴豆藥六方
新定少陰人病應用要藥二十二方
少陽人論
少陽人外感膀胱病論(三十一條)
少陽人內觸大腸病論(三十三條)
少陽人膀胱大腸病篇尾泛論(四十一條)
張仲景傷寒論中少陽人病經驗說方藥十方
元明二代醫家著述中少陽人病經驗行用要藥九方
新定少陽人病應用要藥二十二方
太陰人論
太陰人外感腦隹頁病論(二十三條)
太陰人內觸胃脘病論(十條)
張仲景傷寒論中太陰人病經驗設方藥四方
唐宋明三代醫家著述中太陰人病經驗行用要藥九方
新定太陰人病應用要藥十七方
太陽人論
太陽人外感腰脊病論(四條)
太陽人內觸小膓病論(十一條)
本草所載太陽人病經驗要藥單方十種 及 李梴龔信經驗要藥單方二種
新定太陽人病應用設方藥二方
廣濟說(二十五條)
四象人辨證論(二十五條)

본문내용

1 因許浚東醫寶鑑所載 摘取張仲景傷寒論文及諸家所論
許浚의 東醫寶鑑에 기재되어 있는 것을 근거로 張仲景 傷寒論 글과 모든 醫家의 논설을 취하여
抄集一通 別附疑難
하나로 관통하게 초록하고 集合하고 별도로 의심난나고 난해한 견해를 덧붙여서,
以爲太少陰陽四象人傷寒時氣表裏病論而
太陽人, 소양인, 태음인, 少陰人 등의 四象人의 傷寒病의 時氣의 表裏病論을 만들었다.
此篇中 張仲景所論 太陽病少陽病陽明病太陰病少陰病厥陰病 以病證名目而論之也
이 少陰人論篇에서 張仲景이 논의한 태양병, 소양병, 양명병, 태음병, 소음병, 궐음병은 병증으로 이름붙여 논의한 것이고,
余所論 太陽人少陽人太陰人少陰人 以人物名目而論之也
내가 논의한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은 인물의 이름으로써 논의한 것이니,
二者 不可混看 又不可厭煩 然後 可以探其根株而採其枝葉也
병명과 인물로 논의한 두 가지는 섞여서 보면 안되니, 또한 그것을 번잡하게 여기지 않은 연후에야, 근본과 그루터기를 탐색하여, 그 지엽적인 내용을 채집할수 있을 것이다.
若夫脉法者 執證之一端也
맥법이란 것은 병증을 잡는 한가지 실마리이다.
其理在於浮沉遲數而 不必究其奇妙之致也
맥법의 이치는 뜨고 가라앉고, 느리고 빠른것에 있으니, 그 기묘한 이치를 반드시 궁구할 필요는 없다.
三陰三陽者 辨證之同異也
삼음삼양이란 변증하는데 같고 다름이 있다.
其理在於腹背表裡而 不必求其經絡之變也
삼음삼양의 이치는 배, 등의 표리에 있지, 그 경락의 변화를 반드시 추구할 필요는 없다.


[ 抄集: 抄錄하여 모음, 또는 그 書類.
難疑: 결점을 비난하고 의문되는 곳을 질문함. ]
Huh-Jun

2 古人 以六經陰陽 論病
옛 사람들은 육경의 음양으로써 병증을 논의하였으므로,
故 張仲景 著傷寒論 亦以六經陰陽 該病證而
장중경이 상한론을 저술하여 또한 육경의 음양으로써 그 병증에 해당하게 했다.
以頭痛 身疼 發熱惡寒 脉浮者 謂之太陽病證
두통, 신통, 발열, 오한, 맥부가 있는 환자는 이름하여 태양병증이라 한다.
以口苦 咽乾 目眩 耳聾 胸脇滿 寒熱往來 頭痛 發熱 脉弦細者 謂之少陽病證
입이 쓰고, 인후가 건조하고, 눈이 아찔하고, 귀가 먹먹하고, 흉협부가 그득하고, 한열이 왕래하고, 두통, 발열, 맥이 현세한 환자는 이름하여 소양병증이라 한다.
以不惡寒 反惡熱 汗自出 大便秘者 謂之陽明病證
오한이 없고, 반대로 오열이 있으며, 땀이 스스로 나고 변비가 있는 환자는 이름하여 양병병증이라 한다.
以腹滿時痛 口不燥 心不煩而 自利者 謂之太陰病證
복만증과 때때로 복통이 있고, 입이 마르지 않고, 가슴이 번조하지 않고, 저절로 하리하는 환자는 이름하여 태음병증이라 한다.
以脉微細 但欲寐 口燥 心煩而 自利者 謂之少陰病證
맥이 미세하여 다만 자려고만 하고, 입이 마르고, 가슴이 번조하고, 저절로 하리하는 환자는 이름하여 소음병<<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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