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인문사회] 캐나다 이민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I. 들어가며
이민자의 증가와 캐나다 선호

II. 들어가서
1. 캐나다의 전반적인 이해
1) 면적
2) 수도와 행정구역
3) 문화
4) 평균수명
5) 가구 수
6) 생활 수준
7) 천연 자원
8) 국민 총생산
9) 주력 산업
10) 수출
11) 시간대
12) 화폐

2. 캐나다를 이민국으로 가장 선호하는 이유
1) 경제적 측면- 제조업 수준 낮아도 높은 생활 수준이 가능한 캐나다
2) 정치적 측면- 다양한 인종이 어울려 평화를 나누는 곳
3) 사회적 측면- 범죄 없는 사회
4) 천혜의 자연 환경

3. 캐나다 이민현황
1) 캐나다의 이민 정책
2) 캐나다 한국교민 인구 현황
3) 교민들의 주력 업종

4. 캐나다 한인들의 생활실상
1) 한인들에 대한 오해와 이해
2) 이민 신세대와 구세대 간의 갈등
3) 캐나다에서도 계속되는 교민들의 자녀 교육 열기
4) 한인들의 종교생활
5) 한인 노인들의 일상

III. 나오며

본문내용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새 터전을 잡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3월3~4일 양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종합전시장에서 열린 해외이주․이민 박람회에는 약 1만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해외 이민자수는 1만5307명. 1999년 1만 2655명보다 20.9% 증가한 수치다. 우리나라 이민 인구는 1960년대 초(1962년 386명)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1976년 연간 4만6533명을 정점으로 이후 20여 년 간 매년 10% 정도씩 줄어드는 추세에 있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이민 열기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이다.
月刊朝鮮은 인터넷 홈페이지(monthly. chosun. com)를 통해 이민에 관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이민 희망 여부와 이민 희망시 가고 싶은 나라와 그 이유를 묻는 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21일부터 4월13일까지 24일 간 계속된 이번 조사에는 1만1946명의 네티즌이 참여, 최근 고조되고 있는 이민열기를 반영했다. 여론조사 결과 투표에 응한 네티즌의 80%에 해당하는 9668명이 『이민을 가고 싶다』고 응답했다. 「어느 나라로 이민을 가고 싶냐」는 설문에는 총 투표자 7218명 중 45%에 해당하는 3311명이 캐나다를 꼽아 이민 희망자들이 제일 선호하는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미국(1398명․19%), 3위는 뉴질랜드(1209명․16%), 4위는 호주(1054명․14%)로 나타났다. 그 밖의 나라로 이민을 희망한 사람의 수는 246명(3%)에 불과했다. 네 국가들의 인기는 해외 이민자 현황과도 대개 일치한다. 2000년 국가별 해외 이민자 수(외교통상부 집계)는 캐나다가 9295명으로 전체의 60.6%를 차지했으며, 미국 5244명(34.4%), 호주 392명(2.5%), 뉴질랜드 348명(2.3%), 기타 국가 28명의 順이다.
또 외교통상부 자료에 따르면 1980년 이후 지난해까지의 공식 이민자(해외이주 신고자)는 모두 49만7104명. 이 가운데 미국 이민자가 36만9279명(74.3%)으로 4분의 3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이민자는 1990년대 들어 급격히 줄기 시작해 1999년에는 처음으로 캐나다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실제 미국 이주자의 경우 1998년 8700여 명, 1999년 5360명으로 감소 추세인 반면 캐나다 이주자는 1998년 4774명, 1999년 6783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다. 3월 24일 조선일보 기사를 요약,정리 한 것임

이같이 한국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이 아닌 다른 곳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首邱初心이라는 속담이 있다.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제 살던 굴 쪽으로 두고 죽는다는 이야기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리고 연어에게는 회귀성이 있다. 연어는 자신이 처음 태어난 지역을 찾아가 알을 낳고 자신의 고향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이처럼 자신이 태어난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동물의 본성이다. 이것은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사람 역시 자신이 어릴적 뛰어놀던 고향을 그리워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 본성을 배제하고 고향을 등지<<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1. 박필서, 나는 캐나다에서 인간답게 살고싶다, 서울문화사, 1999
2. 이규홍, 올바른 이민의 길잡이: 캐나다편 , 코오스출판사, 1998
3. 윤린다, 알고가면 살기편한 캐나다, 중앙M&B , 1999
4. 중앙M&B 편집부, 여보! 이민이나 갈까? , 중앙M&B , 1997
5. 황용복, 이민 캐나다 생존 캐나다 , 다락원 , 2000
6. KOTRA 정보 상담처, 세계각국 경제정보: 캐나다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1998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