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의학] 의학입문 내상편 비위허실 전변론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http://cafe.daum.net/homeosta
의학입문 내상편 비위허실전변론 해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損傷脾胃하여 眞氣下溜하고 或下泄而久不能升하면 是는 有秋冬而無春夏하여 百病이 皆起라.
비위를 손상하여 진기가 아래로 머무르고 혹은 아래로 새서 오랫동안 상승하지 못하면 이것은 가을 겨울만 있고 봄 여름은 없어서 모든 병이 다 일어나게 된다.
又有久升而不降者도 亦病焉하니 於此에 求之하면 則履端之義 明矣리라.
또한 오랫동안 상승하여 하강하지 못해도 또한 병이 되니 이에 추구하면 시작을 잘 이행하는 뜻이 명백하다.
經에 云:食入于胃하면 散精于肝하고 淫氣於筋니라.
내경에 말하길: 음식이 위로 들어가면 간에 정기를 뿌리고 기가 근에 넘치게 된다.
食入于胃하면 濁氣는 歸心하고 淫精於脈하여 脈氣流經하면 經氣歸于肺하고 肺朝百脈하여 輸精於皮毛하고 毛脈이 合精하여 行氣於腑라 하니라.
음식이 위에 들어가면 탁기는 심으로 돌아가고 맥에 정기가 넘치고 맥기가 경락에 유행하면 경기는 폐로 돌아가고 폐는 모든 맥을 모으고 피모로 정을 보내고, 피모와 맥이 정을 합하여 부에 기를 운행시킨다.
且飮食이 入胃에 先行陽道하니 而陽氣는 升浮也라.
또 음식이 위로 들어가면 먼저 양도를 운행하니 양기는 상승하고 뜨는 기운이다.
浮者는 陽氣散滿皮毛오, 升者는 充塞頭項이니 則九竅通利也라.
부란 것은 양기가 피모에 확산 참이고, 승이란 것은 머리와 뒷목을 채우고 막음이니 9규가 통리함이다.
若飮食不節하여 損其胃氣하고 不能剋化 散於肝 歸於心 溢於肺하면 食入則昏冒欲臥하고 得臥則食在一邊하여 氣暫得舒하니라
만약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여 위기를 손상하고 극화를 당하여 간에 확산되고 시에 돌아가고 폐에 넘치지 못하면, 음식이 들어가면 혼모하여 누우려고 하고 누우면 음식이 한편에만 있어서 기가 잠시 편안하게 된다.
是知升發之氣는 不行者는 此也니라.
이것은 승발지기가 운행하지 못하는 것이 이것임을 알 수 있다.
經에 云:飮入于胃하면 遊溢精氣하여 上輸於脾하고 脾氣는 散精하여 上歸於肺라 하니라.
내경에 말하길: 음식이 위에 들어가면 정기를 유일하여 위로 비에 전수되고 비기는 정을 확산하여 위로 폐에 들어간다고 하였다.
病人이 飮入胃에 遽覺至臍下하여 便欲小便은 由精氣不輸於脾하고 不歸於肺니 則心火上攻하여 使口燥咽乾하니라
환자가 마신 것이 위에 들어가면 급히 배꼽아래에 내려갔다고 생각하면 곧 소변을 보려고 함은 정기가 비로 전수되지 않고 폐로 돌아가지 못하면 심화가 위를 공격하여 입이 마르고 목구멍이 건조하게 한다.

참고 자료

의학입문 남산당 내상편 비위허실전변론
http://cafe.daum.net/homeosta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