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역사] 호림 박물관 견학문

저작시기 2001.08 |등록일 2005.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고고실
2. 기획전시실
3. 도자실
4. 금속전시실

본문내용

국내 3대 사립박물관으로 손꼽히는 호림 박물관은 우리 나라의 민족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호림 윤장섭 선생이 모은 유물과 기금으로 설립된 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이름인 호림(湖林)도 윤장섭 선생의 아호(雅號 : 본명을 대신해서 부르는 이름)를 따서 지은 것이다. 호림 박물관은 원래 1982년 10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서 개관하였다. 그러나, 장소도 좁고 허술한 시설로 소중한 유물들을 소장하는데 부족하였다. 그 후 3년이 넘는 준비 후 1996년 3월에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보다 넓고 좋은 시설의 박물관을 지어 1999년 5월에 재개관하였다.
이렇게 새로 개관한 호림 박물관은 어느 국·공립 박물관 못지 않은 규모와 시설을 가지고 있다. 박물관은 연건평 1400평으로, 지하 1층과 지상 2층의 건물로 3개의 상설 전시실과 1개의 기획 전시실 및 유물들을 보관해 놓는 수장고와 여러 편의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유물들은 총 1만여 점으로 토기(3,000여 점), 도자기(4,000여 점), 회화·전적류(2,000여 점), 금속공예품(600여 점), 기타(400여 점) 등이 있다. 이 중 8점의 유물이 국보로 36점의 유물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충분히 국보나 보물급의 가치는 있으나 아직 지정되지 않은 유물들도 몇 종류 소장하고 있다. 이처럼 호림 박물관은 많은 종류의 유물들과 국가적으로 소중한 가치를 지닌 유물들이 소장되어 있다.

참고 자료

호림 박물관 홈페이지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