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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영양] 천연 조미료

저작시기 2003.09 |등록일 2005.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음식의 맛을 낼 때는 재료 자체의 맛과 향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념이 너무 세지 않아야 하며 인공 조미료 보다는 천연 양념을 써서 재료의 맛을 사려주는 게 좋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천연양념을 몇 가지 넉넉히 준비해 두었다가 요리에 어울리는 양념으로 쓰면 미식가 못지않은 입맛을 가지게 될 것이다.
* 멸치가루
맛있는 다시용 멸치를 구입하여 내장과 똥을 떼어내고 열이 오른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볶아낸다.
이렇게 하면 멸치 특유의 냄새가 제거된다. 볶은 멸치가 식으면 분말기나 깨 빻는 절구 등으로 곱게 갈아 병에 보관한다.
된장찌개, 전골, 육수 등에 이용

*겨잣가루
시중에서 발효시켜 만든 연겨자를 사용하는 것보다 겨잣가루를 직접 발효시켜 사용하면 톡 쏘는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겨잣가루에 미지근한 물을 붓고 갠 다음 유리그릇이나 사기그릇 안쪽에 얇게 펴바른 다음 랩을 씌워 상온에 하루 정도 두어 발효
따뜻한 물을 잠길 정도로 부어 5분정도 두었다가 물을 버리고 긁어서 개어놓고 쓴다.
겨자초장으로 이용한다.

참고 자료

책 : 23가지 양념장으로 만든 203가지 요리
출판사 : 웅진서적
저자 : 심 영순
출판년도 : 2003.09.30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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