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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한국과 일본의 개화기( 라스트] 영화로 보는 한국과 일본의 개화기( 라스트 사무라이 VS YMCA 야구단 )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YMCA 야구단
1) 개요
2) 역사 속의 영화
- YMCA 야구단
3) 역사적 배경
1. 강화도조약
2. 청일전쟁
3. 명성황후 시해
4. 러일전쟁
5. 일본의 통감정치
4) 영화를 통해본 한국의 개화기

(2) 라스트 사무라이
1) 개요
2) 역사 속의 영화
- 사카모토 료마와 사이고 다카모리
3) 역사적 배경
- 메이지 유신
4) 역사를 통해 영화 바로 보기

(3) 두 영화를 마치며

본문내용

1905년 YMCA에서 조직한 한국 최초의 야구단을 소재로 하여, 실재했던 역사적 배경에 가상의 이야기를 첨가한 스포츠 영화이다. 실제 사료에 존재하는 한국 최초의 야구단 이야기를 재연하는 휴먼 코미디다. 선교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 YMCA 야구단이 개화기 혼란 했던 사회 즉 서구문물의 물결과 을사보호조약 등 일제의 압제 속에서 자신들만의 승리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함께 이끌어 내고 있다. 흥행은 서울 61만 7천, 전국 148만 3천명을 동원하며 성공을 거둔 영화이다.
주연 배우로는 한국 최초 4번 타자 호창 역에 송강호가, 민영환 열사의 딸이자 YMCA 야구단을 후원하는 신여성 민정림 역에 김혜수가 출연한다.
현실감 있는 1900년대 초 황성의 종로거리와 당시 야구장의 모습을 담기 위해 전주, 임실 등지에 오픈 세트를 제작하였는데, 순제작비 42억 원 중 세트 제작비는 6억원. 장소 헌팅에만 8개월이 걸렸다고 하는 종로거리 세트는 전주영상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전주3공단 부지에 지어졌고, 전북 임실의 강변 부지는 조선시대 야구장을 재현한 오픈세트가 제작되었다. 또한 당시의 야구 장비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일본 야구박물관의 도움을 받아 전문가를 초빙하여 헝겊, 짚, 가죽 등의 수제품을 만들었다고 하니 그 노고를 알만하다. 가죽 글러브는 개당 70만원이 넘는 제작비가 소요되었고, 야구배트는 소나무를 직접 깎아 만들었다고 한다. 특히 카메라에 잡히는 현대식 건물을 가리기 위해 500주 이상의 대나무와 볏짚을 매번 카메라의 앵글에 따라 옮기는 고충이 필요했다고.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의상은 자료 수집 후 4개월에 걸쳐 120벌 가량을 제작했다고 한다.

참고 자료

☑ 참고 자료 -「일본사」 존Wㆍ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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