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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역사 철학] 노자의 도덕경을 읽고...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수님께 추천받았던 글입니다.
물론 성적은 A+받았고요...
그리고 어디에서 배껴서 쓴 글이 아니고 순수 제생각만을 쓴 글입니다. 어떻게보면 유치한 작문도 있지만 교수님들이 보시기엔 오히려 더 진실하게 느끼실 겁니다...강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도권이전문제로 나라가 시끄럽다. 각자 자기의 이익 때문에 손해를 보기도 하고, 그러한 이익을 지키기 위해 많은 다툼이 일어나고 있다. 자기당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자기당의 지지를 위해 당원들이 나서서 수도권이전문제에 대해 강력히 주장하고 있고, 또 충청도 공주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의 판결문에 대해 강력한 반발을 하고 있다. 나라는 나라대로 또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서울에 사는 사람대로 자신들의 이익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강력한 반발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지하철을 타고 갈 때나 버스를 타고 갈 때에 보면 서울 거리 도처에 팜플랫이 빗발치고 있다. 어떠한 것이 서로에게 해가 되고 이익이 되는 것일까? 나도 서울에 사는 사람으로 수도권을 이전하면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이 그만큼 손해를 보지는 않을까? 또 공주에 사는 사람들은 갑작스런 이익으로 부자가 되면 그에 비한 다른 지역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러한 변화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더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사실이다. 현대문명이 발달하고 서양의 문물이 들어오고 서로의 주장을 펼 수 있는 민주주의의 시대가 다가오게 되면서 나름의 사람들은 편해졌고 또 나름의 사람들은 많은 피해를 봤다. 서로의 주장을 펴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서로를 속이고 서로에게 속는 일이 일상의 다반사가 되었다. 천하라고 부를 수 있는 세계의 사정은 또 어떠한가? 미국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이라크라는 약한 국가를 점령하고 주변국들은 자기 나라에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 미국이라는 강국을 지지하고 명분 없는 전쟁에 자기나라의 군대를 파견하고 있다.

참고 자료

노자의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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