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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 후기 낭만파 음악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 발표를 하고 나서 교수님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발표는 자기것으로 소화해서 짜집기 안하고 머리에서 아는것을 발표했다고요. 저 자신있습니다. A풀 기대하셔요.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후기 낭만주의란?
2. 낭만파 후기 오페라
3. 19세기 음악의 선구자들

Ⅲ. 결론

본문내용

말의 부담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순수한 음악인 기악음악은 이상적인 낭만적 예술이었다. 쇼펜하우어는 “음악은 세계의 가장 심원한 내적 실재의 바로 그 표상이고, 육화이며 삶의 가장 심원한 내적 실재의 바로 그 표상이고, 육화이며 삶의 충동과 우주적 감정을 구체적이고 정확한 형식으로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기악음악이 가장 완벽한 낭만적 에술임에도 불구하고 타 예술, 특히 문학을 향한 낭만주의 음악의 경향은 시와 음악의 결합을 통한 에술가곡을 낳고 시적 음악에 해당하는 성격 소품들을 생산하며, 이야기와 음악을 결합시킨 표제음악을 낳기에 이른다. 이러한 19세기 낭만주의의 모순적 양면성은 당시 음악의 여러 면모에 걸쳐서 그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낭만주의 음악의 중요한 특징을 이룰 뿐 아니라, 이세기 말에 이르러 형식미학과 내용미학의 대립을 낳게 된다. 브람스와 평론가이자 이론가인 한슬릭(Eduard Hanslick)을 주축으로 하는 형식미학은 음악이 순수한 그 울림만으로 의미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바그너가 그 핵심적 인물인 내용미학의 음악은 어떤 음악외적 내용을 담는 그릇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바그너는 “음악은 수태하는 여인이요, 문학은 수태하게 하는 자”라고 말한다. 형식미학은 보수적이고 고전적 전통에 보다 친근한 작곡가들로부터 비롯된 반면, 내용미학은 보다 진보적이고 실험적인 성향의 작곡가들의 작품들로부터 축적되었다. 물론 이것은 그렇게 분명하게 구분되지는 않는다.

참고 자료

청소년을 위한 서양 음악사 (두리 미디어, 2003) 이동활 작
서양 음악의 이해 (예솔 출판사, 2000) 민은기, 신혜승, 전지호 작
서양 음악의 이해 (건국대학교 출판부, 1999) 노정희, 이재선,
김재경, 정신자 공편저
서양 음악의 이해 (이화여대 출판부, 1987) 윤양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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