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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인도시장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인도시장 공략으로 중국의존도 해소해야!
- 중국의 1/10에도 못 미치는 인도투자, 교역규모 1/14
- 고성장, IT강점, 시장잠재력 등 강점 적극 활용

본문내용

인도 자동차 판매가 지난해 100만대를 넘어섰다 아시아에서 연간 100만대 이상의 시장규모를 가진 국가는 이제까지 일본, 중국, 한국 3개국 뿐이었는데, 인도가 이들 시장에 이어 중요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인구의 17%인 약 11억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자동차 보급률이 낮은 인도는, 순조로운 경제성장이 이어질 경우 자동차 시장 역시 중국에 이어 가장 주목받는 시장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도는 자유경제체제로 전환한 90년대부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독립 이후 유지해 온 혼합경제체제는 90년대 초에 이르러 한계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이에 라오정부는 91년부터 국내 투자의 자유화, 무역․투가의 자유화, 공기업 개혁, 재정 개혁, 금융 제도 개혁 등을 통해 자유경제체제로의 전환한 90년대부터 고성장을이어가고 있다. 독립 이후 유지해 온 혼합경제체제는 90년대 초에 이르러 한계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이에 라오정부는 91년부터 국내 투자의 자유화, 공기업 개혁, 재정 개혁, 금융제도 개혁 등을 통해 자유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시작하였다. 개혁이 본격화되고, 효과가 발휘되기 시작한 90년대 중반부터 경제성장률은 3년 연속 7%대를 기록하는 호조를 보였으며, 98년 이후 금융위기와 인프라 부족, 농업생산 부진 등으로 성장이 둔화되기도 하였으나. 2000년대 들어와 IT산업을 기반으로 다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해의 IT 산업의 지속적인 확대와 농업생산의 대폭적인 증가로 인해 8%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자동차 시장 역시 확대되고 있다. 인도 자동차 판매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전반까지 30만대 수준을 유지하였는데, 93년 승용차 사업에 대한 진입 자유화로 외국계 메이커의 진출이 이어지면서 자동차 시장도 활성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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