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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조선시대 관료들의 삶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조선시대의 관료들의 삶을 미암 유희춘의 미암일기에서 내용을 발췌하여 분석한 레포트입니다. 이 일기를 통하여 조선시대 관료들의 삶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관련 레포트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그럼,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목차

1. 사간원 헌납 김조선의 하루로 살펴본 관료들의 하루

2.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의 일생

3. 미암일기에서 살펴본 조선시대 관료들의 삶 분석
1) 미안 유희춘과 『미암일기』
2) 관직생활
3) 살림살이
4) 나들이
5) 재산증식
6) 부부갈등

본문내용

관료들은 묘시 (오전 5시 - 7시 ; 겨울은 진시에 출근)에 출근하여 각 관서 출근부인 공좌부에 서명한다. 궁궐로 곧장 출근하기도 하는데 조회에 창여하기 위해서였다. 정기조회는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열리는 축하 조회인 조하와 매월 4회 (5, 11, 21, 25일) 열리는 조참이 있었다. 매일 열리는 상참도 있었는데, 상참은 핵심부서의 관원들이 편전에서 왕에게 문안하는 약식 조회였다.각 관서는 고위관원인 당상관과 실무자인 낭관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하의 지위에 따른 책무가 엄정하게 구분되어 있었으며, 각 부서에는 정랑 1인과 좌랑 1인을 배치하여 고유업무를 처리하게 하였다. 조선 중기에 들어와 낭관의 지위가 상승하면서 당상관과 낭관 사이의 엄격한 관계는 많이 약화되었으나, 정랑과 좌랑의 관계는 상대적으로 엄격해지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조정에서 논의되는 정책은 대부분 육조의 발의에 의한 것과 삼사의 발의에 의한 것으로 크게 나누어졌다. 육조의 발의는 행정실무 차원에서 하급 행정기관이 제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대부분으로, 상참을 마치고 바로 시행되는 시사를 통해 논의 결정되었다. 삼사에 의해 발의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육조 등 행정부서에 행하는 정책이나 인사에 대한 이의제기 및 새로운 정책이나 개혁 등 비중있는 문제들도 제기되었다. 이 경우는 계나 소, 혹은 경연에서의 발언으로 발의하였는데, 경연에서 논란이 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경연에서의 논쟁을 통해 안건이 다듬어지면, 왕은 이를 재상들로 구성된 최종 논의기구인 수의에 붙였다.

참고 자료

미암일기 -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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