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프랑스문화와예술] 프랑스성당과 한국사팔의 건축의 비교분석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랑스문화와 예술/미술사/건축관련 과목 수강생에게 추천합니다.
프문예 기말 리포트로 A+받은 것입니다.^^

목차

1. 프랑스 고딕성당 건축 조각장식과 한국 사찰 장식의 비교
(1) 샤르트르 대 성당 서쪽 정문의 문설주 조상
(2) 랭스 대성당의 서쪽 정문 가운데 출입구의 <수태고지>와 <방문> 조각
(3) 파리의 <성 모자상>
(4) 한국의 사찰 장식(조각)
(a) 연꽃-청정한 불국세계의 꽃
(b) 용- 불국정토로 인도하는 사찰의 수호신
(c) 귀면- 사악한 무리를 경계하는 벽화의 화신
(d) 물고기- 원천적 자유와 수행의 상징
(5) 비교분석

2. 프랑스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와 한국사찰의 문살
(1) 부르즈 대 성당의 <하박국 스테인드글라스>
(2) 노틀담 대 성당의 <장미 모양 스테인드글라스>
(3) 르 망 대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4) 한국 사찰의 문살
(5) 비교 분석

3.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프랑스 고딕 성당 건축 조각장식과 한국 사찰 장식의 비교
(1) 샤르트르 대 성당 서쪽 정문의 문설주 조상
1150년~1420년 사이의 고딕미술 중 프랑스 성당의 조각을 살펴보자면 우선 샤르트르 성당의 서쪽 정문에 있는 문설주 조상을 볼 수 있다. 이 조각은 1145년에 착공하였으며 권통형의 조상은 기둥의 선에 충실히 따르고 있어서 꼭 기둥의 한 부분처럼 느껴진다. 로마네스크의 경우는 석재에 새겨진 부조가 대부분이었던 것에 반해 샤르트르 입구 옆 벽의 조상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환조로 보인다. 또 이 작품은 얼굴표정이 온화하면서도 엄숙하다는 데 특징이 있다.

(2) 랭스 대성당의 서쪽 정문 가운데 출입구의 <수태고지>와 <방문> 조각
랭스 대성당의 서쪽 정문의 가운데 출입구에 있는 이 조각은 1225~1245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왼쪽 한 쌍<수태고지>과 오른쪽 한 쌍<방문>은 각기 연결된 설화적 장면을 나타내고 있다.
이 들 두 개의 조상 원주는 단순한 배경이 되어 있고 편안한 자세의 두 조각은 모두 S자형의 곡선을 만들고 있다. 균형도 지극히 자연스러우며 몸짓이나 옷 모양도 실물처럼 보인다. 실제감과 중량감이 강조되고 두 인물이 다같이 웃옷의 주름을 몸의 중간 부분에서 모로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에 옷 밑으로부터 몸의 형체가 드러나고 있다.
<수태고지>의 두 인물상에서 성 마리아상의 양식은 간결하고 갸날프며 수직적이다. 그 옷주름은 직선적이고 원통형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천사는 지극히 우아하다. 곱슬머리의 조그만 둥근얼굴, 마리아에게 던져지는 미소, 날씬한 몸매의 극단적인 S자형 곡선, 깊이 패인 옷주름의 풍부한 음영 등이 눈길을 끈다. 그리고 여기서 이른바 <우미양식>이 파리의 궁정에서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사찰 장식-빛나는 상징의 세계 / 허균 / 돌베게
서양미술사 / H.W. 잰슨 / 미진사
종교시설 교회, 성당, 사찰 / 월간 건축 세계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