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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우리나라의 자살원인과 복지정 정책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31 워드파일MS 워드 (doc)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인구10만명당 자살인구 추이

2.자살의 예방
(1) 개인적 차원
(2) 사회적 차원
(3) 정책적 차원

3.자살에 대한 개입(intervention)
(1) 개인적 차원
(2) 사회적 차원

4.사후 유지(postvention)
(1) 개인적 차원
(2) 사회적 차원
(3) 정책적 차원

5.미국 질병통제 및 방지센터의 자살 방지 프로그램

6.Crisis Intervention의 실례

7.우리나라의 자살 예방 노력

본문내용

지난 한해 자살한 사람이 하루에 30명꼴로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조사 이래 최고였다는 발표는 또 한번 우리 사회에서 자살의 문제를 되짚어보게 한다. 최근 몇 년 인터넷 사이트를 매개로 한 동반자살에서부터 재벌 총수의 자살로 시작된 사회 지도층인사의 연쇄 자살, 카드 빚과 실업 등 생활고로 인한 생계형 자살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유형의 자살 사건이 터질 때마다 사회 담론은 들끓었다. 그러나 결과는 1998년 IMF 외환 위기 때를 월등히 뛰어넘는 자살률 급증세로 나타났다. 그때마다 언론은 이러한 현상을 사회문제로 부각하여 보도하면서 나름대로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학교 교육 정상화를 제시하기도 하였고, 카드 빚을 사회가 대신 해결해 주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인터넷 자살사이트와 검찰의 수사관행이 도마 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이렇듯 우리 사회 전반의 문제를 모두 고쳐야 할 만큼 다양한 원인과 해결책이 제시되었지만 자살은 감소하기는커녕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런 자살 관련 현상을 지켜보면서 두 가지 의문이 생긴다. 하나는 과연 우리 사회의 자살 현상이 정말 이렇게 유행을 타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과연 지금은 한때 유행하였던 형태의 자살은 더 이상 없는 것일까? 혹, 언론보도에 의한 착각은 아닐까? 둘째는 자살문제를 다루는 우리의 시각이 과연 자살을 예방하고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었나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간 자살에 이르게 한 성적 비관, 왕따, 카드 빚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자살을 줄이려고 노력해 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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