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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난개발] 국토와 지역문제-서울대 난개발

저작시기 2002.05 |등록일 2004.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 언

2. 서울대의 관악 캠퍼스 개발 현황

3. 관악산 훼손의 현장 ― 현장 답사
1)사례1. 정문 옆 미술관 신축
2)사례2. 농생대의 관악캠퍼스 이전
3)사례3. 신공학관(301동, 302동)건설

4. 환경 친화적인 캠퍼스 개발 및 결언

본문내용

관악산은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과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의 경계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산으로서, 수려한 경관과 깎아지른 듯한 기암 절벽으로 유명하다. 이 곳은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는 천혜(天惠)의 관광지이기도 하며, 북한산과 함께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서 자리잡아 왔다. 그러나 1975년 ‘서울대학교 종합화 10개년 계획’에 따라, 각지에 흩어져 있던 서울대학교가 관악산으로 이전해 옴으로써, 지역개발에 따른 환경훼손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서울대학교의 관악 캠퍼스 이전은 1975년 시작된 이래, 80년대 초반 공과대학이 이전을 완료함으로써 일단락 되었으나, 이후 20여년이 지난 현재에도 단과대학 이전 작업이 계속 되고 있으며, 특히 90년대 이후 산학협동(産學協同), BK21사업 교육부가 21세기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1999년부터 7개년에 걸쳐 시행하는 교육개혁정책. 연간 2000억 원씩 총 1조 4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방대한 규모임. 등으로 학교 시설 확충에 대한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는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이러한 캠퍼스 난개발로 인해 서울대는 관악산 훼손을 우려하는 지역 주민, 환경 단체 등과 심한 마찰을 빚고 있으며,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주민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지자체에 의해서 캠퍼스 개발에 대한 간섭과 규제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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