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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세계문화] 요셉 요약정리

저작시기 2003.08 |등록일 2004.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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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레이첼'이라는 야곱의 아내가 '요셉'이라는 아이를 낳자 요셉을 '기적의 아이'라고 불렀다. 야곱은 '기적의 아이'인 요셉을 여러 아들보다도 더욱 사랑하고 다른 아들과는 달리 농사일은 시키지 않고 공부를 시키고 옷도 다른 것을 입혔다. 이런 요셉은 형들의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된다. 그러다가 요셉이 양과 늑대에 관한 꿈을 꾸는데, 다음날 그와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 그는 꿈으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가진 것이다. 고대에서 꿈해몽은 특별한 신의 은사를 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는데, 여기서 요셉은 신인 중재자 역할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어느 날 요셉은 요셉이 짚을 들고 나오고 형들이 집을 들고 나와 요셉을 둘러쌌는데, 형들의 짚은 넘어지고 해와 달,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것을 형들에게 말하자 형들의 시기와 질투는 날로 더 심해져 요셉의 좋은 옷을 찢고 놀리다가 구덩이에 빠뜨리고 요셉을 노예상인들에게 팔아버린다. 노예상인들에게 끌려 다니다 나일강 옆의 나라 이집트에 도착하고 그곳의 노예시장에서 이집트의 장군에게 팔리게 되는데, 그곳에서 장군으로부터 성실함과 지혜로움을 인정받아 장군 곁 가까이 에서 일하게 된다. 이러한 요셉을 장군의 부인이 요셉을 유혹하였으나 단호히 거절하자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게 된다. 여기서 요셉은 이성으로 정욕을 다스리고 이것으로 보아 요셉이 모든 정욕과 욕정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옥에 같이 갇힌 두 명의 죄인들의 꿈을 해석해주었는데, 그것은 두 명 중 한 사람은 살고 다른 한 사람은 죽는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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