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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마술사 샤갈]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을 보고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4.12.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샤갈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샤갈은 색채의 마술사답게 각각의 작품들에서 샤갈만이 가질 수 있는 뚜렷한 색채를 느낄 수가 있었다. 특히 파랑색깔이 주류를 이루고 빨강도 많이 쓰였다. 각각의 작품들마다 그 작품에 맞는 색채로 한결 더 그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가 생각하는 것들을 어느 정도 작품속에서 느낄 수가 있었다.그리고 샤갈의 그림에는 주로 말, 꽃다발, 연인, 수탉, 초승달, 장미꽃이 주로 등장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투명인간 같은 사람들이 그림의 배경에 등장하기도 한다.나는 샤갈의 작품들을 둘러보면서 가장 인상 깊은 그림이 두 가지가 있었다. 1부에서 연인이라는 테마의 어부의 가족과 7부에서 지중해의 세계 테마에서의 일몰이었다. 두 작품 다 푸른색의 그림인데, 왠지 샤갈이 사용하는 푸른색은 차갑다는 느낌보다는 따스함을 느끼게 하여서 그 작품들이 오랜 기간 나의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수업시간에 배운 예술사조에 대해 비교해 보고, 샤갈이 학교 미술선생님이 되었을 때 갈등했었던 인물의 작품과 비교 했을때, 전시장에 쓰여진 글들을 이해할 수가 있었다많은 샤갈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그가 왜 색채의 마술사라고 불려지는지 깨달을 수가 있었고, 그가 미술만 한 것이 아니라 문학과 다른 예술 분야에도 깊은 소양이 있기에 그의 그림이 많은 이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올 수 있지 않았나 싶었다.
‘색채의 마술사 샤갈’을 관람하면서 우선 미술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지만, 이런 계기로 스스로 관심을 갖고 미술관을 찾아왔다는 것이 기뻤다.

참고 자료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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