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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조직] 조직내의 지식공유와 관리

저작시기 2003.08 |등록일 2004.12.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행정조직론을 수강하는 대학생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식사회에서는 ‘행동하는 지식’이 강조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식이 저절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즉, 행동과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모두가 행동하는 지식이 되는 것이 아니다. 행동하는 지식이 되기 위해서는 지식이 행동으로 전환되는 지식과정을 세밀히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조직에 많은 지식이 산재해 있어도 그것이 제대로 관리가 안되면 ‘쓸모 있는 지식’(working knowledge)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지식행정의 실질적 구현을 위해서는 지식활동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이것이 가능하도록 여건을 조성해주는 지식인프라 구축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첫째, 지식의 창출 : 새로운 기술이나 노하우를 생성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지식의 획득을 포함하는 것으로서 혁신기법이나 기술도입 등으로 새로운 지식을 조직에 유입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행정조직 차원에서는 민간기업, 각 정부기관, 시민단체, 언론, 전문가 그룹, 외국 등으로부터, 개인적 차원에서는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의 창조적 학습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지식의 확산 : 창출된 지식이나 기존 지식이 개인과 조직에 유통되는 단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 단계가 순조로울 경우 암묵지가 형식지화 될 수 있다. 유용한 지식이나 아이디어들이 매매․교환될 수도 있으며, 아울러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지식의 폐기를 관리할 수 있어 지식창고의 설치가 가능하다. 이를 위해 행정조직에서는 업무의 표준화, 규제의 완화, 조직내 또는 조직간 네트워크 및 산․학․연 연계강화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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