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와 소설의 만남) 영화 `러브레터`와 소설 `러브레터`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영화와 소설의 만남) 영화 `러브레터`와 소설 `러브레터`에 관한 Team Project입니다.
공들여 작성했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했고요.
과제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러브레터, 내가 알기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정식 개봉된 영화라 알고 있다. 아마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거라 생각되는 영화이다. 그만큼 유명하기도 하지만 영화자체가 재미있고 잔잔한 감동을 준다는 사실에 이의를 달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내가 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에 소개되었던 DMZ나 반지의 제왕, 일포스티노(이건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중간에 이 작품으로 결정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 있는 작품이었다.)같은 작품들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선택할 것이고 또 반지의 제왕 같은 경우는 소설과 영화의 그 엄청난 양을 도저히 감당할 엄두가 나질 않아 할 수 없었다. ‘이왕 하는 것이라면 가능한 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평소 가져 온 나였기 때문에 아무런 주저 없이 러브레터를 선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기회를 빌미로 러브레터라는 소설 작품을 만나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난 영화지만, 언제 봐도 그 잔잔한 감동은 그대로였다. 소설로 읽은 러브레터 역시 영화와 같으면서도 다른 즐거움을 안겨주어서 영화에서 느끼던 감동과는 또 다른 감동을 안겨 주었다.
소설 러브레터와 영화 러브레터. 둘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물론 둘 다 우리나라 작품이 아닌 외국의 작품이기 때문에 그 해당언어와 사회양식으로 인한 미묘한 뉘앙스까지 느끼긴 힘들겠지만 이 점은 다른 작품을 선택한 학생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내가 일본어 실력이 아주 좋아서 원어를 그대로 듣고 읽고 해석할 수 있다면 아주 좋겠지만,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또 내가 해석하여 전달하는 과정에서 또 어쩔 수 없이 느낌의 차이가 생겨 날 것이므로 이점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나는 이 러브레터라는 작품을 일본영화라는 특수한 시각보다는 다른 외국영화들을 보는 평범한 시선으로 보고 싶을 따름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