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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종교와 바람직하지 못한 종교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4.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에이뿔받은 자료임니다

목차

서론

본론
- 바람직한 종교와 그이유
- 바람직하지 못한 종교와 그 이유

결론

본문내용

세상에는 많은 종교들이 존재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 등에서부터 힌두교 이슬람교를 비롯해 천도교 자이나교 등 많은 종교들이 있다. 이런 종교들에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대중적인 종교가 있는 반면 한 나라의 특성을 알 수 있는 그 나라만의 독특한 종교가 있기도 하다. 전자의 예를 천주교나 기독교를 들은 다면 후자의 예는 한국의 천도교 등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종교는 시대와 역사에 따라서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 비교적 많은 수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영위해 나감에 있어 종교에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종교를 자신의 희망이나 꿈을 이루기 위해 믿으며 때로는 자신들이 처한 힘든 상황을 신이라는 절대적인 존재에게 의탁하여 그를 믿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그 상황을 벗어나고자 마음에서 믿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이유로 종교를 믿는다. 이런 종교는 그것을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의 편안함과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 등 다양한 것을 가져다주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세상에는 너무 많은 종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어느 것이 바람직한 종교이며 어느 것이 바람직하지 못한 종교인지 혼동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렇기 때문이 한 개인이 종교를 선택함에 있어서는 아무런 기준 없이 선택하여서는 안 된다. 종교는 개인에게 부분적인 것이 아니라 한 개인의 일생에 걸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어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타면 한 개인이 바람직한 종교를 판단하는데 있어서는 어떠한 기준이 필요할까? 그것을 간단히 보면 첫째로는, 어느 종교가 하나로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는지를 살펴 보아야한다. 어떤 이유이든 자꾸만 종파가 생겨나 서로 갈라져 따로 종교단체 이름을 가지면서 분열된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우리 주위에 흔히 보는 현상이기도 하다. 종교 내부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나고 또 그 문제들을 신앙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어디까지나 하나로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종교가 좋은 종교이다. 둘째로는, 종교는 누구이든 믿을 수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종교이어야 한다. 특수한 사람이나 민족 또는 어떤 계층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닐 것이다. 셋째로는, 종교의 역사를 꼭 봐야한다. 종교의 역사가 10년밖에 안 되는 종교가 있는가하면,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면서 몇 천년을 이어 내려오는 종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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