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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에 대한 모든 것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차

Ⅰ. 개설
1. 무효와 취소의 구별
2. 무효인 법률행위와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

Ⅱ. 법률행위의 무효
1. 무효의 의의
2. 무효의 종류
(1) 절대적 무효, 상대적 무효
(2) 당연무효, 재판상 무효
(3) 전부무효, 일부무효
(4) 확정적 무효, 유동적 무효
3. 무효의 일반적 효과
4. 유동적 무효
(1) 유동적 무효의 개념
(2) 국토이용관리법 제21조의3
(3) 허가받기 전의 토지거래 게약에 대한 쟁점(판례의 내용)
5. 일부무효
(1) 전부무효의 원칙
(2) 요건
(3) 효과
6. 무효행위의 전환
(1) 의의
(2) 요건
(3) 전환의 모습
7. 무효행위의 추인
(1) 무효행위의 추인의 의의
(2) 민법상 비소급적 추인
(3) 약정에 의한 소급효

Ⅲ. 법률행위의 취소
1. 취소의 의의
(1) 취소의 의의
(2) 취소와 구별 개념
2. 취소의 종류
(1) 협의의 취소
(2) 광의의 취소(제140조 내지 제146조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3. 취소권자
(1) 무능력자
(2) 하자 있는 의사표시를 한자
(3) 대리인
(4) 승계인
4. 취소의 상대방 및 방법
(1) 행사방법
(2) 취소의 상대방
5. 취소의 효과
(1) 소급적 무효
(2) 당사자간의 효과
(3) 제3자와의 관계
6. 취소할 수 있는 행위의 추인
(1) 추인의 의미
(2) 추인의 요건
7. 법정추인
(1) 의의
(2) 법정추인의 요건
(3) 법정추인의 효과
8. 취소권의 소멸
(1) 취소권의 단기소멸
(2) 기간의 법적 성질
(3) 기간의 기산점
(4) 취소권의 소멸시점
(5) 취소에 의해 발생한 청구권의 존속기간

본문내용

1. 무효와 취소의 구별
무효(無效)란 법률행위에 부여하여야 할 법률효과가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는 경우이고, 취소(取消)란 법률행위가 일단 유효하게 성립하여 효력이 발생되었으나 취소권의 행사에 의하여 소급하여 효력을 잃게 되는 경우라고 설명된다.
이러한 무효와 취소의 구별 기준은 전체 법질서에 비추어 당연히 효력을 인정할 수 없는 객관적인 사유가 있는 때는 무효로 하고, 특정인의 의사에 의해 효력의 여부를 결정지어도 무방한 경우를 취소라고 할 수 있다
4. 유동적 무효
(1) 유동적 무효의 개념
① 의의
법률행위의 유효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아 현재는 무효이지만 사후에 인가, 허가. 추인. 조건의 성취 등 그 요건이 갖추어지는 경우 소급적으로 또는 장래에 향하여 유효가 되는 법적상태를 유동적 무효(流動的 無效)라 한다.
② 유동적 무효인 경우
민법상에서는 무권대리의 추인 제도가 유동적 무효의 예이며, 국토이용관리법상 규제지역 내 토지 등의 거래계약이 대표적이다.
(2) 국토이용관리법 제21조의3
국토이용관리법은 장관이 지정한 허가구역 안에 있는 토지에 관한 권리의 이전, 설정계약이나 예약시 허가받지 않으면 무효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허가 없이 체결한 토지거래 계약의 효력이 문제된다.
① 허가의 배제나 잠탈을 기도한 경우라면 확정적 무효이다.그렇지 않다면 허가를 받을 때까지는 미완성의 법률행위로서 유동적 무효상태이고 허가를 받으면 소급해서 유효가 되며 새로운 법률행위는 불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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