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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미래학]유전공학 기술에 의해 생산된 의약품에 대해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명공학과 학생분들 많이 받아가세요 특히 대구대학생분들

목차

서론
1. 유전공학 기술과 의약품

본론
1.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한 의약품의 종류
2. 무기약품
3. 유기약품

결론

본문내용

서론

1. 유전공학기술과 의약품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1928년)에서부터 ‘꿈의 신약’으로 불리는 백혈병치료제 ‘글리벡’(2001년)에 이르기까지. 자고 나면 출현하는 수많은 난치병과의 싸움에서 신약은 절대적 위세를 누렸다. 인류가 신약개발에 눈을 뜬 것은 무엇보다 영국의 생리학자인 베일리스와 스탈링의 공이 크다.
1902년 십이지장 점막에서 분비되는 이자액이나 쓸개즙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세크레틴’이라는 단백질 호르몬이 이들 학자에 의해 추출되면서 부터다. 이후 23년에 당뇨병을 치료하는 ‘인슐린’이, 35년에는 부신피질계 호르몬인 ‘스테로이드’가 각각 추출됐다. 스테로이드는 1898년에 합성된 아스피린보다 항염증작용이 무려 100배나 우수해 지금도 관절염을 비롯한 각종 염증치료에 널리 쓰인다.
1920년대에 발견된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갱년기여성증후군과 골다공증 치료, 피임약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질이다.
지난 100년은 항생제분야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었다. 페니실린이 세균의 세포벽을 약하게 해 병균을 죽게하는 살균제였다면 1950년에 나온 정균제 ‘테트라마이신’(테트라사이클린)은 균의 합성 자체를 억제하는 광범위 항생제로 맹위를 떨쳤다.
이 약물은 지금도 세균성이질에서 부터·발진티푸스·폐렴·기관지염·임질·중이염·결막염·매독 등 거의 모든 감염성질환에 ‘약방의 감초’처럼 애용된다.
앞서 43년에는 셀만 왁스만이 토양에서 분리된 세균으로부터 ‘스트렙토마이신’을 찾아냄으로써 결핵이라는 질병에 종지부를 찍었다.

참고 자료

유전공학의 오늘과 내일
내윤의 생명과학 이야기
의약품의 분석 / 김형국 외 지음 / 약업신문
무기의약품화학 / 무기의약품제조학분과회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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