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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론,환경] 도시계획- 환경벽화와 도시계획사례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도시계획에 있어서 지속가능한 방법중 하나인 환경벽화와 일본 구시로시와 미국 텍사스 베이타운의 도시환경계획을 다양한 사진을 덧붙인 레포트입니다.

목차

도시계획- 환경벽화와 도시계획사례
서론
본론 >1.도시환경 벽화
2.벽화의 역사
3.과천시의 환경벽화
4.지하철의 환경벽화
시사점
>1.일본의 도시환경 계획사례
시사점
2.미국의 도시환경 계획사례
시사점

본문내용

1.일본 구시로시의 도시 환경 개발계획

1 1. 구시로 지역 설명

일본의 구시로 지역의 간석지는 *람사협약에 의해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은 사철이 뚜렷이 구분되며, 비나 눈이 많이 오지 않고 늘 쾌적한 기후를 자랑하며, 태풍도 거의 없다. 봄과 여름날 아침이면 바다로부터 안개가 몰려오는데, 연간 100일이 안개 낀 날이다.
어업, 광산업, 펄프와 제지업, 삼림업, 그리고 낙농업이 이 지역의 오래된 전통 산업이다. 구시로 항은 국제적인 무역항인 동시에 물자의 분배 센터이다.
이 지역의 인구는 구시로시 200,000명을 포함해서 약300,000명 정도이다.


2. 보존을 위한 노력

구시로 지역의 습지는 오랫동안 쓸모없는 땅으로 인식되었다. 그래서 1960년 말에서 1970년 초까지 습지는 매립되어 간척지로 이용되거나, 토지개선, 배수공사, 댐건설 등에 이용되었다. 그러나 1971년 구시로 습지의 미래에 대한 시민 심포지움이 열리면서 구시로 습지의 과학적 가치가 조금씩 인식되었다.
이러한 시민들의 움직임의 결과로 시정부는 해안선으로부터 6km안쪽에서는 개발행위를 금지하였다. 그 후에도 시민들은 이 지역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도 1982년 구시로 시정부는 환경성에 구시로 습지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주기를 요청하였고, 마침내 이 지역은 1987년 일본의 28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1988년 시정부를 중심으로 제5차 람사 회의를 구시로시에 유치하기 위한 운동이 열렸으며 이러한 운동과정에서 람사협약의 중요성과 습지보전에 대한 인식은 점점 더 확산되었다. 마침내 1993년에 제5차 람사 회의가 이곳에서 개최되었다. 회의가 열리자 5,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서 노력하였고, 1995년 3월 Brisbane에서 개최된 람사 회의에는 약100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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