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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우리말의 유래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무료

소개글

우리말의 상상력 수업 들으면ㅅㅓ 작성했던 겁니다.
필요하신 분 잘 쓰세요~~

목차

Ⅰ. 서론
Ⅱ. 고사성어의 유래
Ⅲ. 한자의유래
Ⅳ. 우리말의 유래
Ⅴ. 결론

본문내용

Ⅱ. 고사성어의 유래

伯樂一顧 [백락일고 - 맏백, 즐길 락, 한 일, 돌아볼 고]
-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명마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백락을 찾아와서 감정을 부탁했습니다.
(백락이란, 말의 감정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준마가 한 마리 있는데, 시장에 내 놓았으나 사흘이 지나도 팔리지 않자, 품평을 해 주면
후하게 사례를 해준다고 했죠. 백락이 시장에 나가 그 말을 살펴보니 훌륭한 말이었습니다.
그는 감탄의 눈길을 보내다가 돌아서면서도 미련이 남아있는 얼굴로 그 말을 되돌아 보았죠.
이런 백락의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은 명마인 줄 알고 서로 사겠다는 바람에 값이 10배나 올랐죠.
'백락이 한번 돌아봄 <伯樂一顧>'이 바로 보증수표인 셈이죠.
아무리 훌륭한 인재라도 알아보는 눈이 있는 상사를 못 만나면 재능을 살릴 수 없다는 말입니다.

四面楚歌 [사면초가 - 넉 사, 얼굴 면, 초나라 초, 노래 가]
- 사방에서 초나라노래가 들려온다는 뜻으로, 궁지에 몰려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을 말합니다.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의 유방이 벌인 5년 전쟁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입니다.
이때의 형세는 항우에게 매우 불리 했기 때문에, 그는 유방에게 강화를 청했습니다.
홍구를 기점으로 서쪽은 한나라가, 동쪽은 초나라가 차지하기로 했습니다.
강화가 성립되고, 항우는 군대를 이끌고 동쪽으로 돌아갔고, 유방도 서쪽으로 돌아가려했습니다.
그때, 참모인 장량과 진평이 한나라와 초나라 세력의 우열이 분명하니,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했고 그 말에 유방은 항우를 추격했습니다. 쫓겨온 항우의 군사는 해하에 성벽을 쌓고 꼼짝않았습니다.
당시 항우는 군량도 병력도 불리했고 한나라 군사가 성을 몇겹으로 포위한 상태였죠.

참고 자료

『우리말 유래사전』(박일환 엮음) , 네이버 검색도 참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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