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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위한 변명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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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 사회가 농경사회에서 시작해 공업화사회를 거쳐 정보화사회가 될 때까지 국가사회를 이끌어 온 것은 기업이다. 기업은 그 나라의 경제력을 알려주는 지표이며 경제의 뿌리이고 줄기인 동시에 열매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기업들의 전쟁, 곧 경제전쟁시대이다. 경제전쟁시대에서 국민의 능력은 기업을 얼마나 많이 그리고 잘 키우는가에 달려 있다. 이러한 시대에 세계최강국이 되어 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기업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하는지 살펴보자.
세계적인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다가오는 사회는 지식사회인데 이런 사회에서의 경쟁력의 결정요인 또한 가치를 창조하는 것도 노동, 자본, 자연자원이 아니라 지식을 바탕으로 한 생산성이고 혁신이라는 것이다. 혁신적인 제품개발과 지식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이 된 코카콜라, 에비앙, 맥도날드의 경쟁력을 보면 그 뜻을 잘 알 수 있다.
즉 앞으로의 정보화 시대와 글로벌리제이션시대에는 혁신하는 사람 즉, 두뇌 플레이는 잘 하는 사람이 완승하는 시대가 된다. 그러므로 가수나 운동선수, 주부, 학생 등 모든 사람이 혁신적인 엔터프레너(entrepreneur)가 되도록 노력함은 물론, 경제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이나 기업가에 대한 인식 혁신도 필요하다.
국력을 키우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군(軍)조직'을 통하여 국방력을 키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업조직'을 통하여 경제력을 키우는 것이다. 그런데 국방력은 첨단기술장비에 따라서 결정되므로 경제력의 뒷받침이 없이는 강하게 될 수 없으므로 국력은 결국 기업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를 글로벌기업의 유무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또한 농경사회에서는 별 생활수준의 차이가 없었던 동·서양의 경제에도 서양이 기업이라는 조직을 발명하고 1760년대 산업혁명을 시작하게 되자 차이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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