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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건축]세계문화유산 창덕궁-진시황릉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12.2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창덕궁 답사기와 진시황릉의 대표적 유산들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창덕궁 (昌德宮)

창덕궁의 소개
창덕궁의 역사
공간구성과 배치
돈화문 (敦化門)
금천교(錦川橋)
인정전(仁政殿)
대조전 (大造殿)
:
교 통 관람 안내

진시황릉 (秦始皇陵)
:

본문내용

창덕궁은 1405년(태종5년) 정궁인 경복궁의 이궁(離宮)으로 지은 궁궐이다. 경복궁의 동쪽에 위치한다하여 이웃한 창경궁과 더불어 동궐이라 불렀다.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불에 타자 광해군때 다시 짓고 고종이 경복궁을 중건하기까지 정궁역할을 하였다.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랜 기간동안 임금들이 거쳐갔던 궁궐이다.
경복궁의 주요 건물이 좌우 대칭의 일직선상에 놓여 있다면 창덕궁은 산자락을 따라 건물들을 골짜기에 안기도록 배치하여 한국 궁궐 건축의 비정형적 조형미를 대표하고 있다. 또한 비원으로 잘 알려진 창덕궁의 후원은 다양한 정자,연못,수목,괴석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현재 남아있는 조선의 궁궐 중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전된 창덕궁은 자연과의 조화로운 배치가 탁월한 점에서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동서 485m, 남북 515m, 높이 약 76m이다. 《사기》 <진시황본기(本紀)>에 의하면 시황제 즉위 초부터 착공되어 통일 이후에는 70여만 명이 동원되어 완성되었다고 한다. 내부에는 수은으로 강과 바다를 만드는 등 천상과 지상을 모방한 지하 궁전을 만들고 도굴자가 접근하면 화살이 자동발사하는 시설도 갖추었다고 하나 아직 발굴되지 않았다.
능은 장방형의 두 겹의 담장으로 싸인 능원의 남쪽에 있으며, 안쪽 담과 바깥 담의 사변 길이는 각각 2,525.4m, 6,294m로, 현재는 지상의 흔적이 없는 부분이 많다. 담벽 아래에서는 도수도(陶水道), 능원 내외에서 3곳의 건축유지와 수많은 배장묘와 순장묘가 발굴되어 전체적인 규모와 구조가 확인되었다. 특히 능원 동문 밖의 거대한 병마용갱은 세계적인 관심거리가 되었고, 능원 밖에서 발견된 100여 개의 형도묘는 건설 당시의 가혹한 강제노역의 실상을 짐작하게 한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참고 자료

http://www.tourtotal.com/

http://www.dongasci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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