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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국의 이해] 가고싶은 중국의 도시(상해)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가볼만한곳
1)유적지
2)박물관
3)건축물
4)사원
5)공원
6)거리
7)상해동물원
8)동방 명주탑

2. 요리

3. 쇼핑

4. 축제
1)상해 서커스
2)상해 관광 축제
3)황포강 유람
4)재즈바

본문내용

'중국은 지저분하고 촌스럽다'라는 편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우선 상해를 여행하길 권하고 싶다. 특히 상해의 최대 번화가라 할 수 있는 남경로를 거쳐 외탄과 황포강 너머의 푸동지역을 보게되면 '중국은 최고로 멋지고 화려한 나라다'라는 또다른 편견을 가지게 될지도 모른다. 그 중 남경로는 상해 제일, 아니 중국 최대의 번화 거리라 해도 과언이 아닌 곳으로 총길이만 5km가 넘고 각양각색의 상점과 레스토랑, 백화점, 호텔등이 위치하여 주말이면 발을 디딜수 없을 정도로 붐빈다 남경로는 인민공원을 기준으로 동과 서로 나뉘는데, 남경동로에는 제일백화점이라는 중국 최대 규모의 백화점을 비롯한 여러 백화점들과 패션 상점들이 있고 남경서로에는 중국 전통 공예품과 차를 파는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한국의 명동에 비견될 수 있는 이곳은 거리 폭이 명동의 두배정도는 되어서 걸어다니기가 훨씬 편하고 또한 차가 다닐 수 없는대신 그 사이로 미니열차가 수시로 관광객과 쇼핑객들을 태우고 다닌다. 또한 거리 중간중간 마다 쉴 수 있는 넓은 의자들이 있어 지친 다리를 쉴 수 있게 해준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사람이 많이 다님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무척 깨끗하다는 사실인데 그곳은 자동차와 함께 노점상이 엄격하게 금지되어있고 수시로 자동 청소차가 다니며 남경로 여기저기를 쓸고 닦으며 다니기에 가능한 것 같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그 길고 넓은 거리도 사람으로 가득차니 가능하면 평일에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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