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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데일리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4.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첫째주

2.둘째주

본문내용

내가 교육을 시킨 것은 호흡기 치료교육을 시킨 것이 제일로 기억에 남는다. Nebulizer교육을 시킨 것인데 이는 호흡기 치료를 위한 것이다. 벤톨린이라는 기관지 확장제를 기계 안에 넣고 가습요법을 하는 것인데 내가 직접 해본 적은 없으나 선생님들께서 시큼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이 아이들이 딱 싫어할 만한 것이라고 하셨다. 나는 이것을 부모들에게 교육을 했다. 우선 적정량의 증류수가 차있는지를 확인한다음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안된다는 것을 설명하고 너무 많으면 조금 덜어내는 것과 너무 적으면 물을 더 차올리는 방법도 알려 주었으며 그리고 난 다음에 상단의 조그마한 구멍에다가 주사기에다가 잰 벤톨린을 넣은 다음 시간은 15분 가량 맞추어 놓고 분무량은 Full로 해놓고 아이의 입과 코에다가 갖다가 대서 아이가 숨을 쉴 때 같이 들이마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을 했다. 처음에는 잘 순서를 헷갈려 하는 보모들이 있었지만 다시 한번 더 설명을 해주면 곧잘 알아듣고 금방 하셨다. 이는 어려운 기계작동법도 아닌 그냥 쉬운 단순한 것이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아이가 깨어서 놀고 있을 때는 15분을 가만히 앉아서 있지는 않을 것임을 알기에 잘 때 사용하면 좋다고 했으며 실제로도 자는 시간을 이용해 사용하는 부모들이 많았다. 또한 나는 등을 가볍게 두르려 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도 했지만 이것이 옳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냥 가만히 있을 때 자주 등을 두르려 주는 것임이 좋다는 것은 확실하다. 자주 등을 두르리라는 것과 손바닥으로 두드리는 것이 아니고 약간 오므려서 두드리라는 것을 당부했다.

참고 자료

·김순자 외. 기본간호학. 현문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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