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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에 대한 문화적 표상들, 여성의 정체성과 여성의 몸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성의 몸에 대한 문화적 표상들, 여성의 정체성과 여성의 몸`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전반적인 내용구성의 흐름은 `목차`를 참고하시고요.
과제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A. 여성의 몸에 대한 문화적 표상들
1. 결핍되고 열등한 몸
2. 아기 담는 그릇
3. 부정하고 더러운 몸
4. 유혹하는 몸

B. 여성의 정체성과 여성의 몸

본문내용

A. 여성의 몸에 대한 문화적 표상들
0 문화속에서의 여성의 몸은 어떤식으로 표상되고 있는가?

1. 결핍되고 열등한 몸
: 부족하고 결핍된 몸으로 뿌리깊게 표상된다.
- 프로이트 : 남근선망개념, 남성은 ‘전체’ 여성은 ‘비전체’ 또는 ‘구멍’으로 묘사
- 결론적으로 여성의 몸을 불완전성으로 표상함으로 여성의 몸이 연약하다든지, 힘든일은 하지 못한다든지 하는 열등성을 표상함으로써 여성의 노동을 부차적인 것으로 혹, 아예 인정하지 않음.
- 성교육 지침서를 통한 남성 생식기와 여성 생식기의 이름을 정확히 가르치고, 서로 독자적인 존재와 기능을 갖고 있음을 인식시켜야 한다.
ex) 씩씩한 여자 아이는 대개 어린 시절에 “무엇만 달고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꼬....”하는 말을통해 ‘무언가 없는’으로 인지한다.

2. 아기 담는 그릇
: 재생산 기능에 있어서 단순히 아기를 담는 그릇으로 표상된다.
임신부는 자발적 의지를 가진 주체가 아니라 아기를 보호해야 할 그릇으로 간주됨-검사, 주사, 수술 등이 아무리 복잡하고 임신부의 건강을 위협해도 감수해야 된다. 즉, 태아의 건강에 대한 책임은 남성을 포함하지 않은채 여성에게 전적으로 책임을 묻는다.
성폭력을 성적 자기 결정권에 대한 침해가 아니라 ‘정조’에 대한 범죄로 보는 관념이다. 이는 여성의 몸이 자신 것이 아니라 아이를 낳을 그릇으로 보는 것이다.
ex)‘남자는 씨’, ‘여자는 밭’이라고들 함
영화- ‘ 마이키 이야기’에서 남자 목소리로 말하는 정자는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여자 목소리의 난자를 향해 경쟁적으로 달려가서 수정에 성공하는데, 이 순간부터 수정란의 목소리는 전적으로 남성의 목소리로 된다. 이는 난자의 흔적을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오직 정자만이 아기의 씨인 것처럼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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