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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시각에서 본 `처녀들의 저녁식사` 감상문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페미니즘 시각에서 본 `처녀들의 저녁식사` 감상문입니다.
전반적인 내용구성의 흐름은 `목차`를 참고하시고요.
공들여 작성했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했고요.
과제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호정 얽매이기 싫어하는 자유로운 섹스를 추구하는 그녀

2. 연이 한 남자에의 정착을 통해 안정을 꿈꾸던 그녀

3. 순이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다~남성과 공존 부인

4. 영화를 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

본문내용

여성들이 솔직하게 나누는 섹스담을 다루고 있는 영화로 개봉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킨걸로 기억한다. 각기 다른 여설들의 섹스와 결혼, 직업관을 보여준다. 호텔 웨이트레스 연이, 디자이너 호정, 대학원생 순이 모두 스물 아홉인 그녀들이 저녁식탁에 둘러앉아 화끈하고 솔직한 그녀들만의 수다가 시작된다. 화제는 세 사람의 공통 관심사는 남자&섹스 이다. 현대에 들어서 여성들의 지위나 역할이 향상되어 가면서 여성을 부각시키는 여성중심의 영화로 페미니즘 영화이다.
각기 다른 주인공들을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보았다.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본 처녀들의 저녁식사.. 처녀들의 저녁식사는 매우 야하다. 배우들이 너무나 솔직하고 민망한 대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내뱉는다. 이 영화는 여성의 ‘성’과 정체성에 대해 굉장히 솔직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여성에게 있어서 성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만든다. 남성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여성도 ‘즐기는 성’, 그리고 여성이 남성에게 집착하는 것과 구속을 싫어하는 것, 그 자체를 거부하는 것 연, 호정, 순의 세 가지 사례를 통해서 알아 볼 수 있다. 은밀한 것으로만 치부되어 온 여성의 ‘성’이라는 것을 다뤘다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운 영화다.

1. 호정 얽매이기 싫어하는 자유로운 섹스를 추구하는 그녀

호정에게 있어서 ‘성’은 즐기는 것이다. 이 영화가 개봉되었을 때 외설이냐, 예술이냐에 대한 논란이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TV에서 삭제를 좀 많이 하고 상영되기도 했긴 하지만 말이다. 호정이라는 캐릭터는 성공한 커리어 우먼이며, 그녀에겐 안정을 위한 결혼은 필요조건이 아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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