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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실무] 내가 가고 싶은 사무실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건축 설계 전공자가 졸업후에 자신이 가고 싶은 사무실의 구체적 형태와 구성을 생각해 본 레포트

목차

1. 나는 이런 규모의 사무실에 가고 싶다.
2. 어떻게 조직되어 있고, Communication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3. 어떤 Building Type을 주로 하는 사무실인가.
4. Client 관리와 PR은 어떻게 할 것인가.
5. 어떤 작업 환경과 보수는 어떻게 책정할 것인가.

본문내용

건축 실무와 윤리 - 나는 이런 사무실에 가고 싶다

건축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졸업 후에 대부분 사무실에 취업을 하게 된다. 그러나, 건축이라는 특성상 사무실에 들어가고 나서도 일정기간 수련기간을 거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업무와 적은 보수로 인해 건축을 포기 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자신이 가고 싶은 사무실에 대한 기준이 없고, 미래에 자신이 사무실을 개설 했을 때의 대비가 없이 막연한 생각을 갖고 취업을 했기 때문이다. 사무실에 들어가서 일정기간 수련기간을 거쳐, 점점 자신의 지위를 향상시킨다는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내가 가고 싶은 사무실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해 봤다. 어떤 규모의 사무실이고, 어떻게 조직되어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직원들의 케리어 관리, 프로젝트 수행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그 사무실은 어떤 비젼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운영해 나가는지, 클라이언트 관리는 어떻게 해나가는지에 대한 생각 등이다. 이런 생각들은 졸업 후에 취업에 대한 기준이 될 수 있고, 그 이후에 내 자신이 사무실을 경영하게 될 때, 어떤 규모의 사무실을 어떻게 경영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에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1. 나는 이런 규모의 사무실에 가고 싶다.
사무실의 규모는 여러 가지가 있다. 파트너쉽과 법인, 개인 사무실 등이 있다. 이 중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내가 가고 싶은 사무실의 형태는 파트너쉽 사무실이다. 법인의 경우 대규모 사무실이 많은데, 이런 대규모의 사무실은 대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가 있어서 그 분야만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파트너쉽과 개인사무실에 비해 상대저으로 높은 보수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대규모 사무실에서는 업무의 전문성은 향상 될 수 있지만,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성 향상에 국한된다. 대규모 사무실에서는 수많은 프로젝트를 다룰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므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 그러나, 대규모의 사무실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전체를 관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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