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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 박물관과 궁 답사기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접 다니면서 느낀점과 박물관과 옛 궁에 대하여 섰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본론
첫번째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정곡도서관내의 서울교육사료관, 한국불교미술박물관
두번째
궁중유물전시관, 덕수궁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성곡미술관, 경희궁
세번째
간송미술관, 서울성곽, 만해한용운의 본가, 신문박물관, 조흥금융박물관
네번째
: 서울대규장각, 서울대박물관, 호림미술관, 낙성대
다섯번째
암사동선사주거지, 풍락
여섯번째
: 청와대, 칠궁, 종묘, 운현궁
맺음말

본문내용

누구나 한번쯤은 학교에서 또는 가족과 한번 와봤을 만한 곳이 민속박물관이다. 이상하게 조용하게 느껴지는 경복궁에서 왠지 모를 위엄이 느껴졌다.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길에 무척 깔끔하고 확 트인 경관에 나들이 온 사람들, 고풍스런 건물들까지 외국의 멋진 공원을 보는 것 같았다. 왜 진작 이런 곳을 찾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역시나 이곳은 박물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 여기저기 구경하는 외국 사람들, 아이들이 만들어 놓은 듯한 허수아비, 멋진 사진을 찍고 계신 아저씨 등 정말 이곳은 민속박물관답다는 생각에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힘차게 돌아가는 물레방아와 물레방아를 이용해서 곡식을 찧게 만들어 놓은 기구는 우리 옛 선조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었고, 사극에서 많이 본 듯한 집들이 낯설지가 않게 느껴졌다.

칠궁은 조선시대 제왕 중 정비의 출생이 아닌 왕이 그의 사친을 모신 사당이다. 이 곳은 원래 숙종의 후궁이고, 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씨의 사우가 있어 숙빈묘라 하였는데, 영조 20년(1744)육상묘로 개칭하였다가 동 29년(1753)에 육상궁이라 하였다. 고종 19년(1882)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동 20년 6월에 중건하였다. 그 후 융희 2년(1908)서울주변에 흩어져 있던 여러 사친묘를 합사함에 따라 영조의 후궁이며 진종의 생모인 정빈이씨의 연호궁, 선조의 후궁이며 원종의 생모인 인빈 김씨의 저경궁, 숙종의 후궁이며 경종의 생모인 희빈 장씨의 대빈궁, 영조의 후궁이며 장조의 생모인 영빈이씨의 선희궁, 정조의 후궁이며 순조의 생모인 수빈박씨의 경우궁을 육상궁 분내에 합사함으로써 육궁이라 했는데, 1929년 고종의 후궁이며,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귀비 엄씨의 덕안궁을 이곳에 이안하면서 칠궁이라 하였다.

참고 자료

"도시의 역사문화환경보전" 황정환
"문화재의 보존과 복원" 김주삼, 책세상, 2001.
"호남의 문화유산 그 보존과 활용" 호남문화재연구원, 학연문화사 1999
"문화재를 향유한다" 오세탁, 책만드는집 1999
문화재청 www.ocp.go.kr
네이버 백과사전 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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