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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거울에 비친 유럽을 읽고(Critical Review)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12.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대학교양강의시 리포트 A+ 받은 내용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목차

1.책 소개
2.내용 요약
3. 저자에 대한 동의
4. 저자에 대한 반대
5.결론

본문내용

기존의 유럽에 대한 세계의 인식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유럽사 전반의 재조명이라는 작업으로 프랑스의 쇠유, 이탈리아의 라테르차, 독일의 C.H 벡, 영국의 블랙웰, 스페인의 크리티카 등 유럽 5개 언어권을 대표한다는 출판사의 공동 작업으로 기획된 작업의 첫 번째 산물인 이 책은 스페인의 역사가인 조셉 폰타나라는 사람이 저술 하였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스페인 사람의 저서이고, 지난 반세기간에 걸쳐 분단 이데올로기에 쌓여 금기시 되었던 막시즘(유물사관) 계통의 역사가이며, 수정주의 경향의 역사가인 그의 저서는 우리에게 유럽사의 새로운 제시와 함께 각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조셉 폰타나는 1931년 에스파냐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 대학, 발렌시아 대학,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아구토노마 대학 등에서 현대사와 경제사를 가르쳤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에 있는 폼페우 파브라 대학 부설 <비센스 비베스 역사 문제 연구소>를 이끌고 있다. 조셉 폰타나(Josep Fontana)의 『거울에 비친 유럽(Europa ante el espejo)』은 유럽의 역사를 다룬 책 중에서 압권으로 꼽힌다. 유럽을 자랑스럽게 서술해온 그간의 역사서와는 달리 그는 기존의 유럽사에 대해 근본적인 회의와 함께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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