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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회] 일본의 역사왜곡에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역사와 일본 교과서 왜곡의 배경
Ⅲ. 교과서 왜곡의 실태와 문제점
Ⅴ. 일본과 독일과의 비교
Ⅵ. 결론

본문내용

그 후 2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일본의 역사교과서가 다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2002년부터 중학생들이 배우게될 역사교과서가 주변국가에 대한 침략행위를 은폐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아시아 민족의 해방에 기여했다는 식으로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새 교과서들이 안고 있는 문제점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침략과 식민지배의 정당화인 것이다. 우선 기존의 7종의 교과서를 대략 살펴보면 「침략」이라는 용어는 7종 모두에서 삭제됐으며 종군위안부는 현행 교과서엔 모두 기술돼 있지만 검정 신청본에서는 4종에서 완전 삭제됐다. 나머지 3종에서도 내용이 축소되거나 일본군의 가해사실이 가려지도록 표현이 완화됐다. 또한 3․1운동과 의병봉기 같은 조선의 독립운동 사실을 축소하고 관련 사진 등도 삭제했다.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에 관련된 부분도 2개 교과서가 삭제했다. 이외에도 오사카(大阪)서적, 시미즈(淸水)서원측의 교과서는 반봉건․반외세 운동인 동학농민전쟁을 「동학의 난」「폭동」등으로, 일본문교출판 교과서는 「안중근이 이등박문을 암살, 일본은 한국을 병합했다」고 각각 기술하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만든 후소샤에서 출판한 교과서에 왜곡 기술된 역사적 사실들의 실태와 문제점을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임나일본부설
임나일본부설에 대해 「야마토조정은 반도 남부의 임나라는 지역에 거점을 구축한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기정사실화 했다.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이 4세기에서 6세기까지 무려 200여 년 간 한반도 남부지역을 지배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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