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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빌드슨의 영화 <파워오브원>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4.12.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육사회학 중간평가 과제였습니다.

목차

1. 애빌드슨의 영화 <파워 오브 원>을 보고, 우리가 그 동안 논제로 삼아 왔던 이른바 국가와 사회와 제도 교육의 관계가 이 영화 속에서는 어떤 식으로 그려지고 있는지 요약해 정리하시오.
2. 남아공의 백인 정권이 흑인들을 제도 교육에서 완전히 배제했던 까닭과 일제 치하에서 일인 총독 정권들이 조선인들을 제도 교육권에서 배제하고자 했던 까닭을 나름으로 추론해 볼 수 있겠는가? (어떤 공통성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을까?)
3. 해당 영화 상황 속에서 듀마와 피 케이들이 꿈꾸는 교육은 도대체 어떻게 정리될 수 있을까? 상상력을 발휘하여 스케치해 보시오. 다른 한편으로 듀마와 피케이의 저러한 시도는 남아공의 정치적 상황을, 흑인들의 정치적 교육적 자주성을 획득하고 또한 확장하는 데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까?
4. 듀마와 피케이가 상상하고 기획하던 교육을 한국 현대사 전개 과정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면, 어떤 것을 들 수 있을까? (일제 시대부터 노태우 정권기에 이르기까지의 시기 가운데서 구체적인 예를 찾아 볼 것.)

본문내용

1. 애빌드슨의 영화 <파워 오브 원>을 보고, 우리가 그 동안 논제로 삼아 왔던 이른바 국가와 사회와 제도 교육의 관계가 이 영화 속에서는 어떤 식으로 그려지고 있는지 요약해 정리하시오.
우리가 수업시간에 정의 내린 것을 간단히 요약하면 국가(사회)는 지배 블럭이라 할 수 있고, (시민)사회는 피지배 블럭이라 할 수 있다. 이를 토대로 국가와 사회를 봤을 때 이 영화에서의 지배 블럭은 ‘아프라키너’라고 불리우는 백인들이고, 피지배 블럭은 흑인들이다. 이러한 계층들의 중간에 위치하여 이들을 연결하는 것이 제도 교육이라 할 수 있지만, 이 영화에서 제도 교육은 피지배블럭과는 거리가 많이 멀고, 지배블럭과는 아주 가깝게 연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참고 자료

애빌드슨의 영화 <파워 오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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