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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수학발전의지표] 공업확률-신을 거역한 사람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신을거역한사람의 정리와 감상입니다.

목차

1.서론
2.제1부 1200년까지 : 여명기
3.제2부 1200~1700 : 드러나는 놀라운 사실
4.제3부 1700~1900 : 끝없는 측정의 길
5.제4부 1900~1960 : 모호성을 제거하는 사람들
6.제5부 1960~현재 & 미래 : 신뢰도와 불확실성 탐사
7.신을거역한 사람에 대한 감상문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대하였을 때 책 제목만으로도 주눅이 들었다. 이렇게 다 읽은 후에 Report를 적으면서도 책의 상당 부분이 이해가 안 가는게 사실이다. 아무래도 나만 그런게 아니라 거의 대다수 사람이 그럴 거라고 생각이 든다.
내 자신이 매일 수학을 접하며 사는 공대인중 한 명인데도 수학이라는 분야는 아직까지도 너무나 접근하기가 어렵고 꺼려지는 게 사실이다.
수학이라는 내 마음속 한 켠에 자리잡혀 있는 그 어떤 편견 속에서 이 책을 읽으며 과연 이 책이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괜히 이해도 되지 않는 책을 붙들고 있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스럽게도, 책의 내용은 내 자신이 알고 있었고, 또한 우리가 쉽게 접하던 것들 속에서 예를 들어가며 적어 놓아 많은 부분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다.
그럼, 이제부터 이 책의 내용들과 함께 내가 느낀 점들을 적어보도록 하겠다.
제일 먼저 필자는 傳統과 數學의 관계를 적고 있다.
현대 수학의 특징으로서 創造性에 바탕을 둔 ‘普遍化’의 추구라는 양식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한다. 지금의 세계는 하루가 다르며 바뀌며 또한 지구촌이라고 불릴만큼 하나의 보편적인 문화를 이룩하려고 한다. 이러한 시대 분위기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수학을 포함한 다른 분야의 문학들도 보편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옮겨가는 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 책에서 필자는 문학은 그 시대의 時代相을 반영해야 한다고 여러번 반복적으로 적어놓았다.
분명한 건, 文學이란 그 시대의 時代相을 바탕으로 그 작품 속에 그걸 투영시켜 더 나은 미래의 모습을 보이려 한다는 것이다.
우리 선조들의 시조, 저항 문학 등에서 우린 이런 점들을 잘 찾아볼 수가 있다.
옛날에는 각각의 문화권마다 중요시하는 思想이 틀렸기 때문에, 그런 차이점으로 인해 개성적인 각각의 문화가 형성되었다.
필자는 크게 서구의 사상을 몇 개의 公理를 설정하고, 그것으로부터 演繹으로 논리를 전개하여 명제를 새우는 일을 중히 여기는 사상, 한 마디로 幾何學 즉 유클리드 사상이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동양, 특히 우리나라의 사상을 유클리드 사상이 없다라고 구분을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신을거역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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