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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미술] 그리스미술의 이해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림자료 45점정도 첨부되있는 레폿입니다.
A+은 당연하구요..그리스미술에 대해 그림과 설명
모두 완벽하다고 자부합니다.

목차

서론
본론
I. 그리스 미술의 시대별 분류
1. 아르카이크 양식(Archaic Style), (기원전 700~480)
2. 고전적 양식(Classical Style)과 파르테논 신전(기원전 448~432)
3. 헬레니즘 시대(Hellenistic Style)의 조각 (기원전 323~30년)

II. 그리스 미술의분야별 분류
1. 조각
2. 공예
3. 회화

본문내용

그리스 미술의 특질은 다른 어떤 민족에게서도 볼 수 없던 인간을 중심으로 한 합리성의 추구였다. 인간만이 자연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믿고 있던 그리스인은 인간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더 완전한 이상의 경지에까지 끌어올렸던 것이다.
그리스 미술이 이전의 크레타, 미케네 미술을 그 바탕에서 계승했으면서도, 그것들과는 다르게 발전한다. 이 글에서는 그리스 미술에 대해서 시대별, 분야별로 정리하여 보겠다.

I. 그리스 미술의 시대별 분류

1. 아르카이크 양식(Archaic Style), (기원전 700~480)
첫 번째 양식 아르카이크는 우리말로는 고풍양식이라 번역할 수 있다. 기하학적인 무늬가 사라진 대신 근동문화와의 접촉에서 온 이상한 동물들과 합성된 괴물,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서 전해온 낯익은 사자, 머리와 날개는 독수리이고 몸은 사자 같은 괴상한 그리핀(Griffins), 가슴 위는 사람이고 그 아래는 말 같은 반인반수의 괴물 켄타우로스(Kentauros)가 그림의 모티프로 자주 등장한다. 아르카이크 양식에 속하는 거대한 돌 조각들이, 누드의 젊은 남성인 코우로스(Kouros)와 치마를 두른 처녀인 코레(Kore)라는 형식으로 기원전 7세기에서 6세기에 다량으로 만들어졌다. 이들 젊은 남녀의 조각들은 신전 입구나 무덤에 세워졌다. 이 조각들은 신에게 바쳐지기 위한 봉납상으로 사용이 추정되고 있으며 그 성격 또한 경직적, 관례적, 의식적 성격을 띠고 있다. 코우로스 조각은 한발은 앞에 내놓고 두팔은 옆에 붙인 채 미소지으며 자신있게 서 있고 이집트 무덤의 조각같이 얼어붙은 것처럼 경직되어 있고 그의 배가 보여주듯 조각가는 아직도 인체구조의 표현에 서툴다. 코레의 처녀상도 치마 입은 하체가 기둥같이 둥글게 깎이고 세련미가 전혀 없다. 새로운 감각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인체묘사는 5세기의 고전시대에서야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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