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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브릭스(BRICs)에 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5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떠오르는 국가들인 브릭스에 관해 관련 자료를 모으고 이를 정리, 분석했습니다. 세계경제는 달려가는데 우리나라만 넘어져 있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관련 분야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1. 실질구매력은 명목GDP 수준보다 높아

2. 확대되는 중산층 규모

3. 빈부격차로 부유층에 구매력 편중

4. 높은 실질가처분소득

5. 비공식경제부문 발달

6. 상승하는 브릭스의 영향력

7. 브릭스 수요잠재력 염두에 두어야

본문내용

*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명목달러화 가치로 환산된 브릭스 국가들의 소득이 정확한 현실을 반영하는가이다. 대표적인 선진국인 미국과 브릭스에 속하는 중국을 명목달러 기준으로 서로 비교해 보자. 지난 2003년에 미국의 GDP는 11조달러에 육박한 반면 중국은 1조 4천억달러에 불과하다. 양국 경제규모의 차이는 거의 10배에 달한다. 그렇다고 미국이 중국보다 10배나 부유한 나라라고 볼 수는 없다. 양국간에는 물가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현지화로 표시된 국내총생산(GDP)을 달러화 대비 환율로 환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못사는 나라의 물가가 싸기 때문에 같은 1달러라도 중국에서는 미국에서보다 더 많은 물건과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다. 따라서 명목달러환율 대신 구매력평가(PPP : Purchasing-Power Parities) 기준을 사용하면 국가간 물가 차이를 감안한 소득수준을 추산해 낼 수 있다. 브릭스 4개국의 GDP 규모를 명목달러로 봤을 때는 중국만이 10위권 내이고 1조달러를 넘어설 뿐이지만, 구매력평가 기준 GDP로 보면 사정이 달라진다. 중국이 2위로 올라서고 인도, 브라질, 러시아 등이 모두 10위권 내에 진입하게 된다. 브릭스의 1인당 GDP 역시 구매력기준을 적용하게 되면 명목달러로 환산했을 때에 비해 크게 향상된다. 인도의 경우 명목달러 기준 538달러에 그쳤던 1인당 GDP가 구매력평가 기준으로는 2,704달러로 급상승하고, 러시아의 경우 3,030달러가 9,001달러로 훌쩍 커진다.

참고 자료

* 제3세계 경제정책 - 부산외대 출판부
* 세계경제론 - 박영사
* 국제경제기구와 세계경제질서 - 형설출판사
* 세계경제읽는법 - 거름
* 중국과 세계경제 - 함께 읽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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