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영재교육] 영재교육의 질 교원이 좌우한다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 대학교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을 중심으로
(1) 교원들의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부족
(2) 연수 내용

3. 결론

본문내용

대학교 부설 과학 영재교육원의 교원을 위한 연수프로그램은 일반 초, 중, 고등학교 급의 교원들의 연수 프로그램에 비해 자유스러운 연수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교원들은 이를 소홀하게 다루고 있는 경향이 있다. 이유로서는 실제 영재교육프로그램에서 강의를 하는 시간에 비해 직무연수를 받는 60시간의 비율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대학에서 영재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들은 연간 주당 3시간의 3-4주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며 영재교육을 담당하는 시간은 총 16시간에 불과하다. 따라서 일부 교수진은 영재 교육 담당 교원으로서의 전문성이 확보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몇 시간의 강의를 위해 60시간에 해당되는 연수를 이수할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일부 는 매우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음에 따라 연수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할 수 도 있다. 그러나 전공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학문 수준이 갖춰졌다고 해서 영재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학적 방법론에 대한 이해가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한국교육개발원 홈페이지, www.kedi.re.kr
한국교육개발원 영재교육연구실 홈페이지, www.gifted.re.k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