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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Lookism) 고찰 - 심리학적 측면에서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심리학적 측면에서 살펴본 '외모지상주의(Lookism)'에 관한 팀 프로젝트입니다.
3권의 관련서적과 신문기사를 참고로 정성껏 작성했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했고요.
과제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터넷 얼짱, 성형수술 열풍... 이러한 말들이 이제는 진부하게 들릴 정도로 이미 우리 사회의 한 단면으로 자리 잡은 사회 현상이 바로 외모지상주의, 소위 'lookism'일 것이다.
외모지상주의. 미국 뉴욕타임스의 저명 칼럼니스트 윌리엄 새파이어(William safire)가 2000년 8월 외모주의 ‘루키즘’(lookism)이 부상하고 있다며 그의 칼럼 ‘온 랭귀지(On Language)’에서 인종 성별 종교 이념 등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차별 요소로 지목하면서 부각되기 시작하한 용어이다.
인종, 성, 종교, 이념 등과 함께 인류 역사에 불평등을 만들어낸 원인의 하나로 '외모'를 지목, 처음 사용했으며 용모가 개인 간 우열과 인생의 성패를 가르는 잣대로 부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옥스퍼드의 1999년판 ‘20세기 단어 사전’은 ‘루키즘’을 “외모를 근거로 한 편견이나 차별을 의미한다”고 정의하고 있으며 워싱턴 포스트지는 1978년 “비만한 사람들이 방어적 차원에서 ‘루키즘’이란 용어를 외모에 의한 차별의 의미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처음 보도했다.
외모차별주의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은 미국뿐만이 아니라 영국도 마찬가지여서 런던 데일리그래프지는 1991년 외모에 의한 차별이 인종차별, 성차별, 연령차별, 계급차별의 정도와 똑같이 심하다고 보고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은 마약과 술, 섹스 그리고 외모”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도 외모에 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 2개를 발췌해 보았다.

--------------- 중 략 ----------------

위의 두 기사에서 단적으로 보여주듯, 우리 사회의 외모 지상주의는 이미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런 사회적 현상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 볼 수 있을까?
심리학에서 말하는 이른바 후광효과(halo effect)는 한번 내린 긍정적인 혹은 부정적인 인상이 다른 영역의 대인평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한다.

참고 자료

1. 조형외, 지배문화 남성문화, 청하, 1989
2. 성기완, 장밋빛 도살장 풍경, 문학동네, 2002
3. 동덕여대 한국여성연구소, 여성과 문화, 사회문화연구소 출판부, 2002
4. 신문검색 (www.kind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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