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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미디어] 미디어윤리

저작시기 2002.10 |등록일 2004.1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당시 학점은 A+를 받았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Ⅲ. 미디어 윤리
1. 윤리적 딜레마의 발생
2. 윤리문제의 접근을 위한 원칙
3. 미디어의 정확성과 공정성

Ⅳ.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과 윤리문제
1. 취재기자로서의 자세
2. 사진의 연출과 신뢰성
3. 직업으로서의 사명과 도덕성
4. 보도에 대한 책임과 사회적 역기능
5. 오 보

Ⅴ. 속임수 사용에 대한 고려상항

Ⅵ. 윤리강령

Ⅶ.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관련사례

Ⅷ. 결 론

※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현대사회에서는 아무리 조그만 사건이라도 미디어를 통해 크게 보도되면 그 사건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건이 되지만, 아무리 중요한 사건이라도 미디어가 이를 보도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소한 사건이 되어 수용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된다. 이렇듯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미디어가 우리 사회의 모든 면에서 다양한 기능과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미디어에서 사진이나 비디오 같은 시각적 자료는 뉴스의 가치를 높이는 데 거의 필수적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시각적 이미지를 통한 사실묘사는 그 어느 기록수단이나 전달매체보다 높은 신뢰성을 갖고 있다. 사진은 법률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정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물이 되기 때문이다. 사진의 정확성과 신빙성 때문에 각종 물적 사항에 대한 증명용이나 보고자료에 이용되었다. 그러나 이제 사진은 더 이상 완벽한 증빙자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맞고 있다. 지금은 사실을 찍은 사진이라도 일단 진짜사진인지, 컴퓨터에 의해 조작된 디지털 사진인지에 대한 의심을 받는다. 예를 들어, 1996년 6월 6일자 문화일보에 실린 현충일의 국립묘지 묘비 위에 국화꽃을 물고 있는 까치 사진이나, 소의 해인 1997년 새해 첫날 아침 조선일보에 실린 황소와 까치의 사진은 있는 그대로의 현상을 찍은 사진이다. 그러나 발표 당시 그런 장면이 실현될 수 있는 확률적 희귀성으로 인해 사진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 많은 의문이 제기되었다. 이는 디지털사진이 등장하면서 사진의 수정이나 합성이 자유롭고 완벽하게 이뤄지면서 생긴 사진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디지털을 이용한 합성이나 조작이 아니더라도 사진이 반드시 진실만을 기록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한다고는 할 수 없다.

참고 자료

1. 김학천·김병길·김동규,『현대 미디어의 이해』, 서울: 건국대출판부, 2001.
2. 박상수,『포토저널리즘의 이해』, 서울: 나남출판, 2001.
3. 이병훈,『포토저널리즘』, 서울: 나남출판, 1999.
4. 김우룡,『미디어 윤리』, 서울: 나남출판,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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