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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개론] 교육수준에 따른 소득분배의 현황

저작시기 2000.05 |등록일 2004.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인터넷에서 긁어 모은 자료들이 아니라, 모든 참고자료들을 직접 조사하고 분석한 내용들입니다. 참고자료들은 표로 정리하여 레포트의 질을 높였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한국교육의 실태

Ⅲ. 교육을 보는 시각
1. 인적자본의 이론
2. 선별가설로서의 교육
3. 급진파적 견해
4. 후발성 교육가설
5. 소 결

Ⅳ. 소득과 교육의 상관관계

Ⅴ. 결 론

※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신분 사회에서 경제적인 부와 정치적 권력에 대한 접근은 절대적으로 개인의 출신 성분에 의해서 결정되었다. 개인의 능력이나 노력과는 관계없이 한 인간의 복지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결정되었던 것이다. 유럽의 봉건 제도, 인도의 카스트 제도나 조선시대의 신분 제도는 출신 성분에 의해서 한 개인의 모든 것이 결정되었던 귀속적 사회의 속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즉 경제적인 산물의 배분이 사회 구조적으로 신분에 의해서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노력에 의해서 어느 정도 경제적인 부나 정치권력에 대한 접근이 가능한 성취 사회의 속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교육은 가장 합법적이고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상승이동의 수단이라고 여기고 있다. 여기에서의 교육이 한 개인의 물질적인 풍요를 결정짓는 요인이며, 이러한 요인이 개인의 능력이나 노력의 영향을 받는다면 교육은 성취사회의 전형적인 제도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러한 교육제도로 말미암아 학력이 높을수록 소득이 높다는 현상이 어떤 사회에서든 나타나고 있다. 한국의 경우에도 학력에 따른 소득의 격차는 매우 크다. 다행히 최근 들어 조금씩 그 격차가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대졸과 고졸 사이에는 상당히 큰 소득격차가 있다. 아마 한국에서 그 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교육이라고 하는 것이 무덤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교우관계, 결혼, 직장생활, 사회적 지위 등 인생의 중요한 국면을 거의 좌우하다시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옛날의 한국이 반상에 기초한 신분 사회라면 현재의 한국은 학력에 기초한 신분 사회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조차 들 정도로 한국에서 학력이 가지는 위력은 대단하다.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의 노력은 거의 필사적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거의 노예적 삶을 강요당하고 있다. 학교 교육은 오로지 상급학교 진학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참고 자료

1. 이정우, 『소득분배론』, 서울: 비봉출판사, 2000.
2. 이준구, 『소득분배의 이론과 현실』, 서울: 다산출판사, 1993.
4. 황일청, 『한국사회의 불평등과 형평』, 서울: 나남출판사, 1992.
5. 이정우·박덕제, 『소득분배론』, 서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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