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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 초기수용자와 캐즘의 극복에 대해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서론
Ⅰ. 소비자 집단의 종류(Early Adapter개념포함)
Ⅱ. 캐즘의 개념과 원인

Ⅱ. 본론
Ⅰ. 캐즘 건너기의 성공과 실패 사례
Ⅱ. 캐즘 건너기 전략
Ⅲ. 캐즘을 건넌 후의 전략

Ⅲ. 결론
Ⅰ. 맺는 말
Ⅱ. 참고 자료

본문내용

Ⅰ. 序論
선각수용자와 실용주의자 캐즘은 같은 선상위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연결지어 알아보기로 한다.
소비자들은 `위험부담 회피'의 정도에 따라 분류된다. 각 집단은 마케팅 반응을 다른 집단의 반응과 차별시켜 주는 구매심리(Purchasing Psychology)특성과 인구사회학(Demographics)의 조합인 독특한 사이코그래픽(Psycographics) 특성을 보인다. 그러면 여기서 각각의 소비자집단의 사이코그래픽 특성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로 하자.

* 혁신수용자 또는 기술애호가 = 기술자체에 관심이 많다. 신기술 제품이 나오면 비싼 가격을 치르고라도 사서 써보지 않으면 좀이 쑤시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의 자체로는 큰 시장이 아니지만 어떤 신기술이든 그것을 최초로 검증해 주는 충실한 문지기들이다. 기술애호가의 인정(추인) 없이는 선각자를 움직일 수 없고 초기시장 형성이 어렵다.

* 선각수용자 또는 선각자 = 신기술의 진가를 금방 알아차리고 그것이 가져다 줄 경제적 이익과 전략적 가치를 높이 산다. 근본적이고 극적인 경쟁우위 확보를 원하는 진보주의의 선각자이다. 신기술을 통한 가치창출에 역점을 둠으로써 상당한 위험도 기꺼이 감수하고 전략적 가치를 높이 평가, 예산도 넉넉히 할애한다. 제품가격에는 둔감한 편.

* 전기다수수용자 또는 실용주의자 = 신기술에 어느 정도의 관심은 있지만 개척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 괜히 먼저 나섰다가 손해 보기 쉽다고 생각한다. 신기술 제품의 실용적인 측면만을 중시해 신기술이 `완전제품'으로 숙성될 때까지 관망한다. 이들은 획기적 변화나 혁신을 기피한다. 점진적 생산성 증대와 개선을 추구하는 실용주의자들이다. 전체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대단히 큰 소비자집단으로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참고 자료

․ 동아대백과사전
․ www.naver.com
․ http://www.lgeri.com
․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 캐즘 마케팅(제프리 A.무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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