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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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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멕시코 합중국(ESTADOS UNIDOS MEXICANOS)
1. 자연
2. 주민
3. 역사
4. 정치
5. 대한관계

Ⅱ. 마르코스에 관하여
1. 스키마스크를 쓴 사람
2. 마르코스의 성장과정
3.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의 부사령관 마르코스
4. 21세기 게릴라의 전설, 마르코스
5. 여론플레이와 사이버 게릴라

Ⅲ. 치아빠스 농민반란: 신자유주의 시대의 지방/종족 반란
1. 부유한 땅과 가난한 주민
2. 치아빠스: 멕시코 정부의 ‘내부식민지’
3. 봉기의 정치경제적 배경: 농업의 위기
4. 봉기의 정치사회학적 동인
5. 농민봉기의 성격
6. 결론

본문내용

에스파냐로부터의 독립은 1810년 9월 16일 혁명적 애국자인 미구엘 이달고의 유명한 '돌로레스의 부르짖음(Grito de Dolores)'을 계기로 기운이 일기 시작하여, 1821년 멕시코의 독립을 인정한 코르도바 협정에 의해서 성립되었다. 독립 이후 식민지시대가 끝나고 전제정치로부터 공화제로 이행하여 대통령이 선출되었으나, 중앙집권주의파와 연방주의파의 대립이 심하여 혼란에 빠졌다. 1846년의 실정(失政)은 미국과의 전쟁을 초래하여, 2년 후에는 영토의 북부를 상실하는 결과를 빚고 말았다. 이를 계기로 연방주의파는 인디언 출신의 베니토 후아레스를 대통령으로 하여 자유주의 헌법을 반포하고, 정교분리(政敎分離)를 단행하여 교회의 재산을 몰수하는 등 이른바 레포르마(개혁)를 달성하고 근대화를 지향하였다. 1861년 외채(外債) 지불문제로 무력간섭이 비롯되어,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家)의 막시밀리안이 괴뢰황제(傀儡皇帝)로 부임했으나 총살당함으로써 간섭정치는 종지부를 찍었다. 뒤를 이어 독재자 포르피리오 디아스가 등장했으나, 대토지소유제 강화가 기폭제가 되어 1910년 11월 20일 멕시코 혁명으로 돌입하였다. 1917년 2월 5일 국가의 권리와 농민 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된 혁신적인 신헌법이 시행되었다. 오늘날 멕시코의 근대국가로서의 번영은 이 신헌법을 바탕으로 구축된 것이다. '아시엔다'라 불리던 대토지 소유제도는 농지개혁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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