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식생활과 문화 제례상 차림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제사상에 차려지는 음식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목차

1. 제사의 종류
2. 제사음식에 대한 관념
3. 제수(제사음식)의 종류
4. 진설법
5. 기타 주의점

본문내용

- 기제 (忌 祭)
기제는 기일제사의 약칭으로 기일 즉, 고인이 돌아가신 날에 해마다 한번씩 지내는 제사로서 오늘날 제사라면 통상 기제를 말한다. 기제의 봉사대상은 과거에는 [주자가례] 에 따라 4대조까지였으나 근래 '가정의례준칙'에서는 2대 봉사를 권장하고 있다.
제사 시간은 고인이 돌아가신 날 자정부터 새벽 1시 사이 모두가 잠든 조용한 시간에 지냈었으나, 요즘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그 날 해가 진 뒤 어두워지면 아무 때나 적당한 시간에 지낸다.
제사는 제주의 집에서 지내는데, 고인의 장자나 장손이 제주로서 제사를 주재한다. 제사에 참석하는 사람은 고인의 직계자손으로 하며 가까운 친척도 참석할 수 있다.

- 시제 (時 祭)
시제는 원래 사시제라고 부르던 것으로서 1년에 네 번 즉, 춘하추동(春夏秋冬)의 계절마다 고조 이하의 조상을 함께 제사하던 합동제사의 하나이다. 과거에는 제사는 곧 시제를 말하는 것으로 제사의 으뜸 이었으나, 조선시대 이후 기제가 중시되면서 점차 퇴색되어 갔다. 또한 일년에 행하는 제사의 횟수가 많아지면서 현재는 보통 1년에 한번(보통 음력 10월이나 음력 3월) 만 행하고 있다.

참고 자료

- 조상제례, 임돈희, 대원사
- 제사, 이우성, 김영사
- http://www.koreanyori.com/myungjulyori/choosuk/4%20charyesangcharim.htm
- http://my.netian.com/~yenji/yenji_page1.html
- http://www.sesistory.pe.k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