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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보건학] 모자보건사업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모자보건

모자보건사업
Ⅰ. 임산부 건강관리
Ⅱ. 영유아 건강관리
Ⅲ.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진단
Ⅳ.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등록관리
Ⅴ.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
Ⅵ.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Ⅶ. 엄마젖 먹이기 운동 추진
Ⅷ. 모자보건수첩 보급
Ⅸ. 모자보건 선도보건소사업 및 지역모자보건 특화사업 정착 및 확대

모자보건사업에 대해 알아보면서

본문내용

모자보건사업에 대해 알아보면서

한 나라의 살림이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보면 그냥 흐르는데로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모든 일을 처리하는데에는 정해진 규칙이 있고 체계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느끼는 모든 일들은 어떠한 체계를 가지고 돌아가기보다는 되는데로 하는 것이라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 모자보건사업 역시 그러하다. 이렇게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원칙을 만들어서 추진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많이 놀랐다. 이런 일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그러나 탁상공론의 의미를 피할 수는 없다. 세상에 정해진 일 보다는 예상외로,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일 또한 많이 일어나고 있다. 딱 자신들이 세워놓은 이 사업외에 다른 일들이생긴다면 해당사항이 아니라며 외면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예전에 TV에서 아주 어려운 가정의 희귀한 병을 가진 장애 아동이 혜택을 받으려고 보건소를 찾아갔다. 보건소 관계자들이 오로지 하는 말은 그러한 병은 문서상에 기재가 되어있지 않고 해당사항이 아니라며 돌아가라는 말 뿐이었다. 그런 모습을 보았을 때 아무리 훌륭하게 만들어놓은 사업일지라도 그것은 단지 문서일 뿐이지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아무것도 없게 되는 것이다.
분명 큰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세워진 정책이 필요하다. 그러나 단순히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정책이 아니라 국민들 곁에서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했을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적당한 유연함도 필요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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