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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상사] 리카도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투하노동가치설

2.차액지대론

3.비교우위론

본문내용

리카도는 1772년 4월 18일 런던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유대인 상인의 셋째아들로 태어나, 후에 암스테르담의 백부에게서 상거래 관습을 배우고 귀국한 후, 아버지가 경영하는 증권 중개업에 종사하였다. 그리스도교도와의 결혼 때문에 아버지로부터 독립하여, 증권 중개업·공채 인수업을 하여 재산을 모았다.
이 후, 그는 1799년 A.스미스의 《국부론 Wealth of Nations》을 읽게 되면서부터 경제학을 배우게 되었다. 지금논쟁 때 잉글랜드은행의 통화정책을 비판함으로써 지금주의자에게 이론적 바탕을 제공하였다. 또한, 곡물조례 논쟁(1813∼1815) 때에는 산업자본가 계급의 입장에서 지주적인 곡물조례에 반대하는 등 실천적인 면에서 활동하였다. 리카도는 고전학파의 창시자인 스미스 이론을 계승·발전시켜 고전학파의 완성자로 알려져 있다.
1817년 노동가치설에서 출발, 분배론에 이르기까지의 그의 주저인 《경제학 및 과세의 원리 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 and Taxation》를 발표하였다. 여기에서 그는 스미스가 주장한 투하지배의 노동가치설을 더욱 철저하게 하고, 상품의 가치 크기는 생산에 투하된 노동량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주장하여 투하노동가치설로서 순화시켰다. 이윤의 원천, 평균이윤의 성립에 관해서는 노동가치설의 입장에서의 설명에 다소 무리한 점이 있었으나, 이 점은 훗날 마르크스가 비판적으로 발전시켰다. 분배론에서는 지대론에 관하여 명확한 형태로 차액지대론을 전개하였고, 임금은 노동자와 그의 가족유지에 필요한 최저가격(노동의 자연가격)에 일치한다는 임금생존비설을 제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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