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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영화로배우는 경제학, 씨네 발라드 리뷰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리플리’ - 시기와 질투 그리고 부의 불평등

2.셰익스피어 인 머니’ - 공연 예술의 경제적 딜레마

3.마이너리티 리포트’ - 예측된 미래와 개별화된 소비

4.‘데이브’와 관료제도, 그리고 정부의 실패

5.‘마농의 샘’- 물의 경제학

6.‘Brassed off’- 실업의 경제학

7.‘City of joy’- 나눔의 경제학

8.‘Back to the future’- 기대의 경제학

9. ‘터미널’-노숙과 실업

본문내용

리플리’는 주인공이 파티 석상에서 피아니스트 흉내를 내다가 재벌 그린리프의 눈에 띄어 그의 아들을 데려와 달라는 부탁을 받은 것으로 시작된다. 그래서 그의 아들에 대한 정보를 들고 찾아 나서게 된다. 그 후 주인공 탐 리플리와 재벌아들인 디키와 그의 여자친구 마지와의 삼각관계로 진행되며 그 속에서 탐의 질투와 신분상승을 꿈꾸는 욕망이 영화의 초점이 된다. 이러한 탐의 질투심은 디키를 살해하고 디키가 되어 그의 행세를 하지만 결국엔 탐 역시 파멸되는 결과를 맞게 된다.이 영화 속에서 주인공 탐은 피아노 연주에 상당한 재능을 갖고 있다. 이러한 재능과 탐이 언제나 디키에 대해서 갖고 있었던 시기와 질투를 경제학적관점으로 분배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사회의 평등주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재능이란 인간 자본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자본이란 인간이 내부에 가지고 있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인간 자본은 생산력으로 표출 되는데 생산력에 대한 사용료가 바로 임금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 자본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인간자본과 후천적인 교훈과 환경에 의한 획득된 인간 자본으로 나눌 수 있다.인간 자본 이론에 의하면 노동에 대한 소득은 인간 자본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인간 자본은 타고난 부분이 강한데 인간의 소득은 운명에 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이다.영화 속에서 탐은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부를 갖고 있는 디키를 시기, 질투 하면서 그로 인해 분배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한다.

참고 자료

최병서의 씨네 발라드
영화로 배우는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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