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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측정] 침자가 인체의 자율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을 심전도의 변화를 측정하여 추정, 심전도를 측정하여 자율신경계의 활성도를 분석.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4.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심전도 측정을 통하여 자율신경계의 변화를 측정하는 실험
각 이론 및 결과가 도표 및 그래프를 이용하여 자세히 분석되어 있음.

목차

1.실험 목적

2.이론
(1) 자율 신경계
(2) 교감 신경계
(3) 부교감 신경계
(4) 심전도

3.실험 구성 및 방법

4.실험 결과

5.실험 분석

본문내용

-부교감신경계의 말초중추는 뇌간에 있는 몇 개의 뇌신경핵과 제2 4천수의 외측각에 있다. 여기서 일어난 절전섬유는 교감신경과는 달리 장기 가까이에 있는 종신경절에서 연접하여 비교적 짧은 절후섬유가 나와 장기에 분포한다.
-뇌간에서 기시하는 것 : 동안신경핵에서 일어난 절전섬유는 모양체신경절(ciliary ganglion)에 들어가 연접하고 여기서 절후섬유가 나와 동공괄약근과 모양체근에 분포한다. 안면신경핵에서 기시하는 절전섬유는 대추체신경을 지나 익구개신경절(pterygopalatine ganglion)에서 연접하여 누선과 비강, 구개 및 인두의 정막에 분포하는 것과 고삭신경을 따라가 악하신경절(submandbular ganglion)에서 연접하여 악하선과 설하선에 분비신경을 보내는 것의 2가지 경로이다. 설인신경핵에서 기시하는 절전섬유는 설인신경을 거쳐 이신경절(otic ganglion)로 들어가 절후섬유를 이하선에 보낸다. 미주신경핵에서 일어나는 미주신경은 부교감신경계의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복잡한 경로를 달리면서 심장, 폐, 기관 및 식도와 같은 흉부내장, 위, 장, 간, 췌장, 부신과 같은 복부내장 부근에 있는 종신경절에서 연접하여 절후섬유가 해당 장기에 분포한다.
-천수에서 기시하는 것 : 제2 4천골신경의 외측각에서 일어나는 절전섬유는 골반내장신경 또는 발기신경(pelvic splanchnic or nervi erigentes)을 구성하여 골반의 내장 가까이에 있는 종신경절에 들어가 절후섬유를 내 직장, 방광 및 생식기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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